건국 62주년을 기념, 축하하기 위한 행사가 8월13일(금) 오후 2시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62주년을 맞는 8월15일 건국절을 맞아 대한민국사랑회는 건국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의 애국충정을 기리는 제3회 ‘우남 이승만 애국상’을 시상합니다. ‘우남 이승만 애국상’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 확립, 자유통일을 위해 헌신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2010년 우남이승만애국상 단체부문 수상자로 교과서포럼이 선정되었습니다. 교과서포럼은 왜곡된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에 맞서 ‘대안 교과서 한국 근현대사’를 발간, 왜곡된 역사를 배우고 있는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역사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교과서포럼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길러주고 건강한 역사의식과 시민의식을 확고히 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됐습니다.
 
 개인부문 수상자는 ‘북한동포직접돕기’ 운동본부의 이민복 대표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민복 대표는 2003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대북풍선을 사용하여 정보가 차단된 북한으로 전단지 2억1500만장, 1달러 지폐 9000장, 라디오 150개, DVD 3000장을 보냈습니다. 이민복 대표는 인권 억압,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 올바른 정보와 기독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북한사회의 변화를 유도하고 자유통일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 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2010.08.11
사단법인 대 한 민 국 사 랑 회
 
 
 
수상자 프로필
 
박효종 대표 (단체상, 교과서포럼)
 
1987~1995  경상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 부교수
1995~1999  경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국제관계학과 교수
1999~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 교수
2001~       한국체계과학회 회장
2001~       동북아학회 편집위원장
2001~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심의위원
2003~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 공동대표
2005~       한국국민윤리학회 회장
2005~       교과서 포럼 상임대표
이민복 대표 (개인상, 북한동포직접돕기)
 
~1995       북한과학원 연구원
1995.2.18    유엔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UNHCR) 난민 1호
1998~       자유북한인 협회 창립
2002~       기독북한인연합 및 자유북한인 연합 대표
2008~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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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承晩 건국 대통령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建國 62주년을 慶祝(경축)합시다!
제3회 ‘雩南 이승만 애국상’에 교과서 포럼과 李民馥(對北풍선단장)씨가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과 축하행사가 오는 8월13일(금) 오후 2시 서울 프레스 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한국은 건국 기념일도 없고, 건국 대통령도 잊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生日 없는 나라라면  조국이 私生兒란 말입니까? 1945년 8월15일 광복은 연합국의 힘으로 이뤄졌지만 1948년 8월15일의 建國은 우리 민족의 힘으로 해냈습니다. ‘대한민국 62년’은 세계가 인정하는 성공드라마인데 李承晩이란 주인공을 기억에서 지우려는 선동에 정부와 언론마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후세 교육이 되겠습니까?
*李承晩 대통령은,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근본이다’는 신념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선택, 우리 민족에게 자유와 번영을 선물한 분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은, 農地개혁과 교육확충으로 민주와 평등의 기반을 만든 분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은 韓美동맹의 구축과 국군의 건설로 안보의 생명줄을 만든 분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은 6.25 戰時에도 언론검열을 하지 않았고 국회를 해산시키지 않았으며 私有재산권을 보장하였고 최대 규모의 선거를 한 사람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의 ‘눈에 보이지 않은 개혁’이 있었기에 朴正熙 대통령의 ‘눈에 보이는 근대화’가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李承晩 대통령이 주도한 대한민국 건국에 감사하는 마음을 모아야 자유통일과 一流국가 건설도 가능할 것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이 내걸었던 ‘北進통일’의 비전은 ‘자유, 평등, 번영의 北進’에 의한 북한동포의 해방으로 구현되어야 합니다.
*建國 대통령의 위대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우남 이승만 애국상’은 올해 단체부문 수상자로 ‘교과서 포럼’(대표 박효종), 개인부문 수상자로 李民馥(對北풍선단장)씨를 선정하였습니다. 교과서 포럼은 왜곡된 현대사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을 올바로 지도하기 위한 대안 교과서 편찬 등의 활동을 해왔고 李 단장은 對北풍선 날리기를 8년째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하늘이 내린 李承晩 대통령이란 축복에 감사하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