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黃長燁 선생이 한국에 와서 한 첫 마디는 이러했다.
"남북한의 대결은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대결이 아니다. 봉건주의와 자본주의의 대결이다."
북한을 자주 가는 한 미국인은 "김정일은 봉건체제를 계승, 발전시킨 사람이다"고 평했다. 북한의 개방화는 본질이 봉건체제를 자본주의화 하는 것이다. 마르크스의 이론에 의하면 자본주의가 제대로 되어야 사회주의화가 가능하다.
일본 공산당 당원이자 저술가인 하기와라 료씨는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은 진정한 공산주의자의 敵이다. 권력세습을 하는 자가 공산주의자로 대접 받는 곳은 없다. 그자야말로 파쇼이다."
역사발전 단계상 북한은 朝鮮朝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이야기이다. 자본주의의 혜택을 만끽하면서 김정일을 추종하는 자는 봉건체제를 死守하려는 守舊反動세력으로 분류된다. 이런 守舊를 진보라고 불러주는 한국의 기자들은 知的, 도덕적 저능아들이다.
한국은 죽은 記者들의 사회이다.
"김정일은 진정한 공산주의자의 敵"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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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6,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