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사회문화 곳곳에 군사문화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출발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에 대한 존경과 경의에서 출발한다
세계 역사 속에서 강대국의 조건엔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하나 있다. 그것은 시민의식 속에 녹아든 군사문화의 정립이다. 군사문화를 매도하는 한국과는 다른 광경이다. 자유민주 국가라고 해서 군사문화와 별개처럼 여기는 우리와는 달리 미국은 사회문화 곳곳에 군사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그 군사문화는 나라를 위해 전사한 장병들에 대한 한없는 존경과 경의에서 출발한다. 이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동영상과 최근 천안함과 관련해 방송된 미국의 영화 'Taking CHANCE'를 사진설명과 함께 곁들인다.
다음의 동영상은 미국의 국립묘지 內 無名용사의 무덤 의장대 교대 의식이다. 시민들과 함께 하는 그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다. 물론 해병의장요원의 절도있는 격식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불러일킨다. (끝까지 보면 본 보람이 있다)
다음은 필자의 知人 이승현씨의 영화관람평이다. 강대국의 조건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글과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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