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가 트위터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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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信. 趙甲濟(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트위터를 시작합니다. 40년간의 기자생활중, 신문-잡지-방송-인터넷-유투브에 이은 여섯번째의 미디어 체험입니다. 재미 있고 有益(유익)한 대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은 조지 오웰의 '1984년'에 빠져 있습니다.

2信. 조지 오웰은 "2+2는 4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레이건은 민주주의를, '발언 후의 자유'(Freedom after Speech)를 보장하는 제도라고 했습니다. 언론자유는 모든 자유의 어머니라고 합니다.

3信:작년 여름 밤엔 큰물을 내려보내 여섯 명을 죽이더니 올 봄엔 어뢰를 쏴서 46명, 여름엔 지뢰를 흘려 보내 한 사람을 더 죽인 김정일. 그를 53번 죽여야 53명의 복수가 되나?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구호를 써 붙이자!

4信:스탈린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한 사람의 죽음은 비극이고,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이다." 김일성 김정일이 죽인 700만 명을 통계로 남겨두어선 안된다. 수치를 實感으로 바꿔놓아야 할 사람이 정치인과 기자, 학자, 文人, 그리고 여러분들이다.

5信: 김대중, 자서전에서 '박정희 정권이 교통사고로 위장, 나를 죽이려 했다'는 주장 슬그머니 접어. 그동안 검증도 없이 김대중만 믿고 박정희를 암살 지령자, 트럭운전사를 하수인으로 몰았던 기자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한국은 '죽은 기자의 사회'인가?

6信:한국 야구 중계방송을 보면 에러로 점수가 나는 경우가 너무 많다. 홈런은 호쾌하고 投球(투구) 도 빠른데 어이 없는 실수가 잦아 "당신들이 프로 맞나"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야구도 "괜찮아" "적당히" 가 통하는 부정직-부정확 사회를 닮는가?

7信:"우리 나라는 알지도 못하는 나라,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을 지키라는 부름에 응했던 우리의 아들 딸들에게 敬意(경의)를 표한다." 이 글은 워싱턴에 있는 韓國戰(한국전) 기념물에 새겨져 있다.. 미군 5만4천 명이 戰死했다

8信:웃으면서 공산주의 惡의 제국을 허문 레이건 대통령의 寸鐵殺人:"공산주의자는 마르크스를 읽은 사람이고 반공주의자는 마르크스를 잘 아는 사람이다."그런데 북한에선 '자본론'이 禁書임.일본 공산당원-'세습 독재 김정일은 진정한 공산주의자의 敵'이다.


9信:국제文解力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大卒者는 고급문서 독해력이 문명국중 꼴찌. 학력이 높을수록 어려운 글을 이해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글專用임. '이상의 이상과 이상'은 '李箱의 理想과 異常'임. 한국어=70%의 한자어+30%한글어. 漢字는 國字임.

10信: 한국은 建國기념일도 없고, 건국대통령도 잊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生日없는 나라라면 한국이 私生兒란 말입니까? 1945년 8월15일 광복은 연합국의 힘으로 이뤄졌지만 1948년 8월15일의 建國은 이승만의 영도하에 우리 힘으로 해냈습니다.

11信: 낡은 호텔 화장실 안에서 빨래소리가 들렸다.李상훈 대위가 문을 열고 들여다 보니 朴正熙부의장이 양말을 빨고 있었다. 놀란 李 대위가 지켜보는 가운데 부의장은 능숙한 솜씨로 천장에서 늘어뜨려진 전깃줄에 양말을 거는 것이었다.소박한 권력자의 모습이었다.

12信: 병들고 미쳐가는 김정일 정권의 비참한 末路(말로)가 보인다. 7천만 韓민족이 진실에 눈을 뜨면, 저들을 역사의 쓰레기더미로 던질 것이다. 진실은 간단.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한국은 좋은 나라, 미국은 고마운 친구.”

13信: 오는 8월18일은 북괴군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안에서 미루나무 가지를 치던 두 미군장교를 도끼 등으로 때려죽인 사건이 난 지 34주년이 되는 날. 이날 오전 11시, 국민행동본부가 임진각 통일대교 앞에서 대규모 對北(대북)풍선 날리기를 합니다.

14信: 대통령이 사면권을 남용하면 재판은 하나마나 한 게 되고 無錢有罪(무전유죄)란 불평이 나온다. 헌법을 개정, 대통령의 사면권을 박탈하든지 정치부패와 국가반역자에겐 사면을 불허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감옥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국회에 너무 많다.

15信: 대통령이 사면권을 남용하면 재판은 하나마나 한 게 되고 無錢有罪(무전유죄)란 말이 나온다. 헌법을 개정, 대통령의 사면권을 박탈하든지 정치부패와 국가반역자에겐 사면을 불허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감옥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국회에 너무 많다.

16信: 삼성 李秉喆(이병철) 회장은 "새로 사업을 시작할 때가 가장 신이 나고 재미 있다"고 했다. "저의 本能(본능)인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작한 반도체처럼 저녁에도 그 생각, 자고 일어나서도 그 생각. 그런데 똑 같은 일을 하라고 하면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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