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죽음은 비극이고,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이다."

한국이 민주사회라면 700만 명의 죽음을 통계로 남겨둘 순 없다.
스탈린, 毛澤東, 히틀러, 김일성(김정일), 폴 포트는 20세기의 5大 학살자이다. 스탈린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소설가 레마르크).

"한 사람의 죽음은 비극이고,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이다."
("Death of one man is a tragedy, death of a million is a statistic").

많은 한국인들의 마음속에 김일성 김정일이 죽인 700만 명은 통계수치로만 남아 있다. 키우던 애완견이 죽으면 눈물을 흘리지만.

통계를 實感(실감)으로 만들어야 할 사람들은 정치인, 記者, 교사, 학자들이다.

人命존중의 이념 공동체인 민주사회에서 한 사람의 죽음은 비극이지만 人命말살의 북한체제에선 700만 명의 죽음도 통계에 불과하다. 한국이 민주사회라면 700만 명의 죽음을 통계로 남겨둘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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