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雩南 이승만 애국상’에 교과서 포럼과 李民馥(對北풍선단장)씨가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과 축하행사가 오는 8월13일(금) 오후 2시 서울 프레스 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한국은 건국 기념일도 없고, 건국 대통령도 잊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生日 없는 나라라면 조국이 私生兒란 말입니까? 1945년 8월15일 광복은 연합국의 힘으로 이뤄졌지만 1948년 8월15일의 建國은 우리 민족의 힘으로 해냈습니다. ‘대한민국 62년’은 세계가 인정하는 성공드라마인데 李承晩이란 주인공을 기억에서 지우려는 선동에 정부와 언론마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후세 교육이 되겠습니까?
*李承晩 대통령은,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근본이다’는 신념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선택, 우리 민족에게 자유와 번영을 선물한 분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은, 農地개혁과 교육확충으로 민주와 평등의 기반을 만든 분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은 韓美동맹의 구축과 국군의 건설로 안보의 생명줄을 만든 분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은 6.25 戰時에도 언론검열을 하지 않았고 국회를 해산시키지 않았으며 私有재산권을 보장하였고 최대 규모의 선거를 한 사람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의 ‘눈에 보이지 않은 개혁’이 있었기에 朴正熙 대통령의 ‘눈에 보이는 근대화’가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李承晩 대통령이 주도한 대한민국 건국에 감사하는 마음을 모아야 자유통일과 一流국가 건설도 가능할 것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이 내걸었던 ‘北進통일’의 비전은 ‘자유, 평등, 번영의 北進’에 의한 북한동포의 해방으로 구현되어야 합니다.
*建國 대통령의 위대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우남 이승만 애국상’은 올해 단체부문 수상자로 ‘교과서 포럼’(대표 박효종), 개인부문 수상자로 李民馥(對北풍선단장)씨를 선정하였습니다. 교과서 포럼은 왜곡된 현대사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을 올바로 지도하기 위한 대안 교과서 편찬 등의 활동을 해왔고 李 단장은 對北풍선 날리기를 8년째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하늘이 내린 李承晩 대통령이란 축복에 감사하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합니다.
*한국은 건국 기념일도 없고, 건국 대통령도 잊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生日 없는 나라라면 조국이 私生兒란 말입니까? 1945년 8월15일 광복은 연합국의 힘으로 이뤄졌지만 1948년 8월15일의 建國은 우리 민족의 힘으로 해냈습니다. ‘대한민국 62년’은 세계가 인정하는 성공드라마인데 李承晩이란 주인공을 기억에서 지우려는 선동에 정부와 언론마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후세 교육이 되겠습니까?
*李承晩 대통령은,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근본이다’는 신념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선택, 우리 민족에게 자유와 번영을 선물한 분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은, 農地개혁과 교육확충으로 민주와 평등의 기반을 만든 분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은 韓美동맹의 구축과 국군의 건설로 안보의 생명줄을 만든 분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은 6.25 戰時에도 언론검열을 하지 않았고 국회를 해산시키지 않았으며 私有재산권을 보장하였고 최대 규모의 선거를 한 사람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의 ‘눈에 보이지 않은 개혁’이 있었기에 朴正熙 대통령의 ‘눈에 보이는 근대화’가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李承晩 대통령이 주도한 대한민국 건국에 감사하는 마음을 모아야 자유통일과 一流국가 건설도 가능할 것입니다. 李承晩 대통령이 내걸었던 ‘北進통일’의 비전은 ‘자유, 평등, 번영의 北進’에 의한 북한동포의 해방으로 구현되어야 합니다.
*建國 대통령의 위대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우남 이승만 애국상’은 올해 단체부문 수상자로 ‘교과서 포럼’(대표 박효종), 개인부문 수상자로 李民馥(對北풍선단장)씨를 선정하였습니다. 교과서 포럼은 왜곡된 현대사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을 올바로 지도하기 위한 대안 교과서 편찬 등의 활동을 해왔고 李 단장은 對北풍선 날리기를 8년째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하늘이 내린 李承晩 대통령이란 축복에 감사하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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