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표님 감동을 받았습니다




No. 19372 날 짜 2004-02-22 오후 10:36:00
이 름 파아란 조 회 31
나이,성별,직업 (0, 여, 00) I P 211.22.97.210
최대표님, < 보수 정당 > 시작


최대표, < 보수 정당 > 시작



지난 며칠 너무 바빠서, 차분하게 여러분께 말을 건넬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결국 오늘 최대표님, 전당대회해서 새대표 뽑는다고 .... 발표 하셨습니다.

그리 말렸건만, 새대표를 뽑는 것으로 결정이 나니, 참, 착잡함과 아울러

이 며칠 애썼던 나의 노력은 무슨 보탬이 되었나 생각합니다.

그래도,

오늘 최대표님께서 < 보수 정당 > 이란 단어를 웅장하게 발언하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수 란 말이 자유 대한에서 그동안 좌익들의 농간에 의해

얼마나 천대받아왔는지 모두 아실 것입니다.

<보수는 아름답다> 고 저는 죽 생각해 온 고로, 이렇게 말하렵니다.

< 아름다운 보수 없이는 진보란 없다. > 고.

노인을 공경하고, 예의와 도덕을 지키며, 어린이를 바른 길로 훈육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와 우애하며, 자유와 책임을 지키며,

시장경제를 존중하고, 제한된 정부를 준수하며,

사회질서를 지키고, 국가에 충성하며 나라를 지키는 것이 보수다.

이것들은 국가의 기본이며

가족과 나의 행복의 토대, 인프라가 되는 바탕입니다.

우리 모두 < 아름다운 보수 운동 >을 펴야 할 것입니다.

최대표님께서 과감하고 당당한 어조로 '< 보수 정당 >의 시작'을 오늘 발언하신 것이

아름다운 보수 운동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한나라 정당이 <아름답고 강한 보수 정당>으로 탄생하도록 우리 모두

힘을 기울입시다.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표님께선 용기와 사려깊음으로

오랜 동안 <좌파정당>으로 기울어 있었던 한나라당을

모든 국민에게 그 위기의 모습을 일깨우고

<반공보수의 정당>으로 제 자리 되돌리는 <초석> 역할을 하신 것을

우리 모두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최대표께서 지난 11월 파아란홈에 가입하시고

깊은 밤마다 이 곳 홈에 오셔서 제 글을 장시간씩 읽고 가셨음을

제가 최근에 알았음을 여러분께 이제 말씀드립니다.

최대표님은 국가가 어느 지경까지 와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알고 깊이 고민하셨던 분이었음을

이로써 여러분께서 확실히 깨달으셨을 것입니다.

파아란 드림.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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