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李明博 대통령이 한 제65주년 光復節 慶祝辭(경축사)의 내용을 분석하기 전에 韓國語의 文法을 기준으로 평가하면 非文(비문)이다. 文法에 맞지 않는 글이란 뜻이다. 韓國語 가운데 漢字語는 漢字로, 土着語(토착어)는 한글로 써야 하는데 漢字語까지 한글로 표기함으로써 한국어 文法의 제1조를 어겼다. 主題語(주제어)와 개념어가 암호화됨으로써 연설의 의미가 통하지 않거나 명료하지 않다.
연설의 주제어인 公正을 '공정'으로, 敗者를 '패자'로 표기하였다. '공정'이 工程인지, 公定, 公正인지를 가려내려면 文章전체의 맥락속에서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패자가 覇者인지 敗者인지도 연설문의 앞뒤를 맞추어보아야 안다. 이런 작업은 일종의 암호풀이로서 시간 낭비이다. 낱말은 독자적으로 의미를 전달해야 한다.
李 대통령의 연설문은 主題語와 槪念語(개념어)만 漢字로 표기해도 훨씬 쉽게 이해된다. 그는 復原된 光化門을 '광화문'이라고 썼다. 그런 表記가 소신이라면 현판도 '광화문'이라고 써 붙여야 했다. '정체가 아닌 발전을 지향해야 합니다'라고 했는데 중도실용 노선에 따라 국가 正體性(정체성)을 너무 따지지 말고 경제발전만 하자는 말로 오해하는 이들도 많았을 것이다.'停滯가 아닌 발전을 지향해야 합니다'라고 표기하는 데 돈이 드나?
연설문 중 중요 낱말들을 漢字로 표기하였다. 훨씬 이해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표기의 원칙을 어긴 대통령 연설문을 정상적인 문장으로 번역해야 하는 나라가 先進化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母國語도 정확하게 쓰지 못하는 이들이 대통령, 국회의원, 記者, 교수가 되는 나라는 先進化의 꿈을 접고 後進化를 걱정해야 맞다.
.................................................................
*漢字표기는 필자가 한 것임
제65주년 光復節 慶祝辭
“ 함께 가는 국민, 더 큰 대한민국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북녘동포와 해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내외貴賓 여러분,
오늘 제65주년 광복절을
온 국민과 함께 경축합니다.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 앞에
경건히 고개 숙입니다.
독립有功者와 遺家族 여러분께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 다시 우뚝 선 光化門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영욕이 함께 했던 민족사 100년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만감이 교차합니다.
감개가 무량합니다.
100년 전 우리는 나라를 잃었습니다.
광화문이 가로막혔습니다.
민족의 정기가 막혔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잃었지만
민족은 살아 있었습니다.
독립을 향한 노력과 투쟁은
綿綿(면면)히 이어졌습니다.
65년 전 우리는
그토록 갈망했던 광복을 맞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으로 우리 민족은
인류사의 보편적 길로 나아갈 길을 열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두 바퀴로 삼아
‘발전의 신화’를 창조할 토대를 닦았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다시 한 번 우리 민족에게 시련을 주었습니다.
6.25 전쟁의 비극 속에서 우리는
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우방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이후 불과 두 세대 만에
자유와 풍요가 넘치는 나라를 건설했습니다.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룬 성취는
가난과 억압으로 고통 받는 모든 나라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의 위대한 도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는 순간부터
산업화와 민주화를 넘어
先進化의 길로 가야 한다고 천명했습니다.
다 함께 잘 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나라는
우리의 꿈입니다.
이 꿈을 향해
우리는 지난 2년 반 동안 쉼 없이 달려 왔습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은 힘겨웠지만
국민 여러분의 도움과 노력 덕분에 성과가 있었습니다.
전대미문의 금융위기를
세계에서 가장 빨리, 가장 성공적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더 강해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경제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세계사에 유례없는 일입니다.
G20 의장국이 되었고,
세계 정상들이 경제와 안보를 논의하는 회의를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당당하게,
세계의 邊方(변방)에서 중심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려움을 함께 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러나 저는 여전히,
변화에 대한 갈증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현장을 다니면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한분 한분이 저에게는 선생님이었습니다.
시장에서 만난 할머니는
아직도 살기 어렵다고 하십니다.
어린이집에서 만난 젊은 어머니는
아이 키우기가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공단에서 만난 中小기업인들은
더 많은 지원을 해 달라고 호소해 왔습니다.
간담회에서 만난 젊은이들은
모두가 취업걱정이었습니다.
한결같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했습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國政 목표입니다.
친서민 중도실용의 참뜻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정부는 일자리와 교육, 문화, 보육,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서민의 행복을 지원하는 데
더 많은 노력과 配慮(배려)를 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다양화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정부 혼자 모든 것을 다할 수는 없습니다.
정부는 물론, 시민사회, 정치권, 기업 모두가
각자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시장 경제를 보다 튼튼히 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길입니다.
그러지 못한다면 우리 사회는
貧富격차의 함정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분열과 갈등도 해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지켜온 가치와 체제를 위태롭게 할 것입니다.
세계 금융위기도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었습니다.
탐욕에 빠진 자본주의는
세계와 인류를 위험에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인류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가려면
우리는 시장경제에 필요한 윤리의 힘을
더욱 키우고 規範化해야 합니다.
실제 역사 속의 자본주의는
끊임없는 도전을 극복하면서 발전해왔습니다.
이번 경제 위기 속에서 세계의 지도자들은
지속적 성장과 공동 번영을 위해
새로운 질서와 윤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公正한 사회’ 라는 가치에 주목해야 합니다.
公正한 사회는
출발과 과정에서 公平한 기회를 주되,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지는 사회입니다.
公正한 사회는
개인의 자유와 個性, 근면과 創意를 장려합니다.
公正한 사회에서는
敗者(패자)에게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집니다.
넘어진 사람은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일어선 사람은 다시 올라설 수 있습니다.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敗者도 없습니다.
이런 사회라면 勝者가 獨食하지 않습니다.
지역과 지역이 함께 발전합니다.
노사가 협력하며 발전합니다.
큰 기업과 작은 기업이 상생합니다.
서민과 弱者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습니다.
公正한 사회야말로
대한민국 선진화의 윤리적, 실천적 인프라입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사회 모든 領域에서
‘公正한 사회’ 라는 원칙이 확고히 준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부가 이미 시행하고 있는
활기찬 시장경제를 위한 규제 개혁,
사교육비 절감을 포함한 교육 개혁,
가난의 代물림을 끊기 위한 든든 학자금,
서민의 내 집 마련을 돕는 보금자리 주택,
소상공인을 위한 미소금융과 햇살론,
각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相生 정책 등은
바로 공정한 사회를 위한 구체적 실천입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친서민 中道실용 정책과 생활共感 정책을 더욱 강화하여
공정한 사회가 깊이 뿌리 내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 빈곤을 느끼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시민들이 누리는 자유와 권리는 커졌지만,
책임의식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만과 불신이 澎湃한 사회風潮도 한편 걱정스럽습니다.
개인주의는 蔓延하는 데 반해
가족과 같은 전통적 공동체는 弱化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추구하는 자유의 가치와 발전의 의미를
다시 省察할 계기를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경제의 量的 성장을
국민 각자의 삶의 질의 향상으로
적극적으로 연계시켜야 합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유와 행복을
국가 경영의 중심에 두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삶의 선진화’ 를 실현하고
‘公正한 사회’ 로 가기 위해서는
정치가 牽引車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의 정치도
‘권력의 정치’에서 ‘삶의 정치’로 전환해야 합니다.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정치가 집단의 이익만 앞세운다면
우리 사회는 한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정치권의 갈등과 분열은
바로 국민의 갈등과 분열로 이어집니다.
저는 이미 극단적인 대결정치와
해묵은 지역주의를 해소하고,
지역 발전과 행정의 효율화를 위해서
선거제도와 행정구역 개편 등
정치先進化를 제안한 바가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루빨리 추진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改憲도 국회에서 논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國格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아니 됩니다.
국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환경의 위기는
人類가 처음 경험하는 근본적이고 거대한 위협입니다.
2년 전 저는 이 자리에서
綠色성장의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全 세계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비전과 도전이
세계의 비전과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녹색성장은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회에서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녹색성장은 나와 나의 가족은 물론,
아마존의 숲과 북극곰까지 배려하는 성숙함을 전제로 합니다.
綠色성장시대에 우리의 젊은이들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근 과학기술과 문화, 스포츠 등 모든 분야에서
우리 젊은이들은
거침없이 세계 最高에 도전하고
또한 성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젊은이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성공을 믿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이미 세계를 품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분야,
바로 綠色성장 분야에 도전하십시오.
여러분은 우리 기성세대의 성취 위에
또 한 번의 대한민국의 기적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綠色 성장 분야에서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를 능가하는
한국의 젊은이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綠色경제 시대에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중소기업도
많이 탄생할 것입니다.
綠色경제 시대에는
산업화, 정보화시대와 달리
대한민국의 원천기술로 세계를 주도하는
제2, 제3의 삼성, 현대가 나와야 합니다. 또한 나올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정부는
綠色기술 연구개발(R&D)체제를 대폭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하여 2020년까지
세계 최고의 綠色강국 꿈을 이뤄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서울 G20 정상회의가 8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회의는 地球村의 새로운 질서를 규정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서울 회의를 계기로
G20이 名實相符한 지구촌의 문제 해결 기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서울 회의를
선진국과 개도국이 함께 번영할 수 있는
협력의 場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는 ‘公正한 지구촌’을 향한
대한민국의 제안입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의 국제적 책임이자 사명입니다.
사랑하는 7천만 동포 여러분!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한반도는
세계 유일의 分斷지역으로 남아있습니다.
南과 北이 함께
평화와 번영을 이루어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 것은
한민족의 염원이며,
진정한 광복을 이루는 길입니다.
그러나 3월 26일 북한의 천안함 공격은
이러한 평화에 대한 與望을 저버리는 도발이었습니다.
결코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불행한 일이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있어서는 안 되며,
용납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南과 北은 더 이상 不信과 대결로 점철된
과거의 역사를 되풀이해서는 안 됩니다.
북한은 이제 현실을 직시하여
용기있는 변화의 決斷을 내려야 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해선 안 됩니다.
지금 남북관계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대결이 아닌 공존,
停滯가 아닌 발전을 지향해야 합니다.
주어진 分斷 상황의 관리를 넘어서
평화통일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우선 한반도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는
‘평화공동체’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한반도의 非核化가 이뤄져야 합니다.
나아가 남북간의 포괄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북한 경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남북한 경제의 통합을 준비하는
‘경제共同體’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를 토대로 궁극적으로는 제도의 장벽을 허물고
韓民族 모두의 존엄과 자유, 삶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민족공동체’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韓民族의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통일은 반드시 옵니다.
그 날을 대비해 이제 統一稅 등 현실적인 방안도
준비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우리 사회 각계에서
폭넓게 논의해 주시기를 제안합니다.
정부는 한반도의 통일 비전 속에서
東北亞 협력외교를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한반도와 긴밀한 利害관계를 맺고 있는
여러 나라와 신뢰를 더욱 강화하면서,
미래의 통일된 한반도가 부여할
보다 큰 기회와 이익을 공유하는
互惠的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00년 전 강제 倂合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이제 한일 양국은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야 합니다.
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일관계는 아픈 역사를 딛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해 왔습니다.
최근 일본 정부는 총리 담화를 통해
처음으로 韓國民을 향해,
韓國民의 뜻에 反한 식민지배를 반성하고 사죄하였습니다.
저는 이것을 일본의 進一步한 노력으로 평가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넘어야 할 과제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이제 한일 양국은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역사를 결코 잊지 않고 기억하면서도
함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것이야말로
한국과 일본이 가야할 바른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84년 만에 제자리에 제 모습으로 復原된 光化門은
우리의 새로운 역사를 활짝 열어갈 문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꿈은 더욱 확고해지고,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세계 속에
‘더 큰 대한민국’ 을 만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성공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한 삶으로 直結되도록
할 것입니다.
저와 정부는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며
우리의 꿈을 이루는데 헌신하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올바른 길로 가고 있습니다.
이 길 위에 돌부리가 있고
비바람이 거세다 하더라도
우리 위대한 국민은
다 잘 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나라를 향해
힘차게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은
대한민국을 위대한 나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함께 앞으로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