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에서 남아도는 쌀을 북한에 보내 도와줘야 한다고 한창 열을 올리는 대목에서 마이크 헤드가 떨어져 나가는 촌극이 벌어져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1. "북한을 怨讐나 敵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의 동반자로 삼아야"
2. "클린턴 행정부가 북한을 압박하니 核개발로 맞선 것"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7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10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