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武鉉 차명 계좌 의혹을 풀기 위한 特檢을 도입하라!

趙 내정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장에서 진실을 말하라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의 ‘노무현 관련 借名(차명) 계좌 발견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를 두고 정치궈이 甲論乙駁(갑론을박)하고 있지만 해법은 간단하다. 의혹을 숨김 없이 밝히는 것이다.

우선 趙 내정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장에서 진실을 말해야 한다. 국회는 당시 수사검사들을 證人(증인)으로 불러 선서를 시킨 후 증언토록 해야 하고, 이때 僞證(위증)을 하면 처벌해야 할 것이다. 검찰 스스로 수사기록을 공개하는 것 또한 요구된다. 현실적으로 이 모든 의혹을 명확히 밝히기 위해선 特檢(특검) 도입이 필요하다.

전직 대통령과 관련된 의혹을 의혹인 상태로 남겨두는 나라는 法治국가도, 文明국가도, 民主국가도, 정보사회도 아니다. 國家가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 私的(사적)인 이유로 침묵함으로써 ‘국가적 진실’을 은폐, 말살한다면 組暴(조폭)보다 못한 존재가 된다. 국가倫理(윤리)는 패거리의 義理가 아니다. 一流국가를 志向(지향)하는 대한민국이 몇 사람의 利害관계 때문에 ‘白晝(백주)의 암흑’을 연출해선 안 된다.

차제에 우리 애국시민들은 趙내정자가 밝힌 ‘노무현 관련 假名(가명) 계좌’의 진실과 관련, ‘알 권리’ 차원에서 정보공개(수사기록의 공개) 신청 등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 갈 것이다. 4700만 국민들은 반드시 이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2010년 8월16일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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