身元(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한 고위급 탈북자는 김정일의 訪中에 대하여 이렇게 분석하였다.
"중국과 북한이 북한의 6者회담 복귀에 즈음하여 모종의 평화공세를 취할 것 같다. 북한이 주장해온 '한반도의 非核化'를 다시 포장하여 내어놓을 것이다. 천안함 爆沈 이후 강화된 韓美 공조와 對北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평화공세일 것이다. 9월 초로 예정된 북한노동당 대표자 회의와 임박한 미국의 새로운 對北금융제재 발표에 맞추어 이런 짓을 할 것이다. 김정은 후계자說과는 관계 없다. 黨 대표자 대회는 결원이 생긴 黨 기구를 복원하는 선에서 그치고 후계자 문제와 관련된 조치는 없을 것이다. 나는 김정은이 후계자로 확정되었다는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중국과 북한이 평화공세에 나설 것"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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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6, 1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