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의 보수인사 공격에 따라가는 보수는 가짜!

박지원과 같은 골수 종북분자가 민주당의 지휘관이 되어 국무총리, 장관, 경찰청장의 도덕적 자질을 검증한다고 청문하는 대신에 심문하는 꼴이 딱 망국현상이다.
인사청문회에 대한 우파 네티즌의 평가

친북좌익세력의 공세에 중도얼간이들이 당해

조영환 편집인


정부, 국회, 언론이 병이 들어 퇴보적이고 비정상적이 되면, 저변 민중이 더 선도적이고 정상적이 된다. 조선말기에 상층부가 병이 깊이 들었지만, 저변 민중은 덜 병든 상태가 되기도 했다. 오늘날도 한국사회의 상층부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을 거치면서, 깊이 병들어 있다. 한국의 정부, 국회, 언론, 학교는 좌익이념이 전파한 자멸충동에 빠져서 대한민국의 파괴에 도움이 되고 안보를 해치는 세뇌와 선동에 몰입하고 있다는 인상을 국민들이 받고 있다. 대한민국의 상층부는 지금 대한민국의 안보와 번영을 기켜낼 자질이 부족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조선말기처럼 상층부는 좌익과 중도 망국노들에 의해 장악되고, 저변층에는 우익 애국자들이 망국의 위기를 경고하고 있는 한국사회의 현재 구도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당시에는 남한을 북한에 굴종시키기 위해 남한 정부가 총력을 기울인 듯했고, 이제 이명박 중도정부 하에서는 남한사회의 혼란과 해체에 좌익세력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듯하다. 박지원과 같은 골수 종북분자가 민주당의 지휘관이 되어 국무총리, 장관, 경찰청장의 도덕적 자질을 검증한다고 청문하는 대신에 심문하는 꼴이 딱 망국현상이다. 대한민국이 정상이라면, 지금과 같이 북한에 굴종적이고 남한의 안보에 무관심한 민주당은 폐당되어야 한다. 민주당에도 애국적인 정치인들이 적지 않겠지만, 워낙 친북좌익세력이 주도권을 장악해서, 지금 민주당은 안타깝게도 좌익정당으로서의 본색을 완연하게 국민들에게 연출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민주당의 환골탈태가 필요하다.

이런 망국적 민주당이 민노당이나 민노총과 합세해서 이명박 정부와 여당을 패대기치는 한국정치판의 현실은 망국현상 외에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국민의 눈에 보인다. 이런 좌익세력의 중도정부 때리기에 한나라당의 좌편향적 정치꾼들도, 그 알량한 도덕주의를 들이대면서, 맹목적으로 동조한다. 한나라당의 좌편향적 정치꾼들은 권력구도의 측면에서 해당행위(이적행위)를 하는 세작이라고 할 수 있다. 좌익세력이나 강도집단의 패당적 윤리도 없는 좌익세력의 세작들이 한나라당 내에서 사사건건 이적행위를 한다는 생각을 국민들이 하게 된다. 친북좌익세력은 잘 조직되어 효과적으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데, 이에 대응하는 중도정권은 무기력하기 그지 없다.

이번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좌익야당의 상식과 순리에 어긋난 위선적인 정죄의 광란극이 있었다. 반역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좀도둑의 가능성에 집착한 좌익야당의 청문회 질문기준은 위선적 반역자들이 벌이는 마녀사냥의 심문기준과 비슷했다. 청문회 시간에 북한에 쌀을 퍼주라고 압박하는 민주당의 좌익정치꾼들은 이적행위를 하는 망국노로 보였다. 이런 좌익야당의 망국적 청문회 활동을 봤는지 안 봤는지, 한나라당 내에서도 알량한 도덕주의를 내세우면서 우익성향의 청문회 후보자들만 때리고 있다. 친북좌익세력의 집요하고 조직적인 우익인사 죽이기에 중도 정부와 여당은 제대로 대적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끌려가고 있는 형국이다.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은 특정 목적을 가지고 심문하고 선동하기 때문에, 조선말기의 상층 문사들처럼, 판단이 흐려졌는지 모르지만, 저변 국민들은 지금 정치권과 언론계가 벌이는 망국극을 명확하게 관람하고 있다. 종북적 야당이야 아예 제정신이 없다고 치더라도, 아직 중도를 내세우는 한나라당의 정치꾼들이 우익성향의 국무총리와 장관 후보자들을 집중적으로 문제를 삼는 것은 좌익세력의 마녀사냥에 동조해서 놀아나는 꼭두각시들이 아닌가? 이념과 신념을 잃은 한나라랑의 좌편향적 정치꾼들은 이 시대의 망국노로 후세가 평가할 것이다. 조선을 망하게 한 망국노와 같은 짓을 오늘날 친북좌익분자들과 중도얼간이들이 연출하고 있다.

아래에 한 네티즌(유캠 프리존 네티즌)이 한나라당과 조선일보가 벌이는 보수적 청문회 후보자에 대한 인민재판을 비판한 글을 첨부했다. 자기 지역구의 여론조사를 인용해서, 김태호를 매도하는 정태근의 좌편향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그리고 좌익세력의 김태호 마녀사냥에 동조해서 김태호와 신재민을 까대는 조선일보의 행태도 이 네티즌은 비판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정부가 또 좌익세력에게 밀려서 보수인사만 낙마시키는 자해극을 벌이지 말라고 요구했다. 한나라당과 조선일보와 정부는 지금 좌익세력에게 휘둘리면서 비정상적 상태가 되었는지 모르지만, 저변 국민들은 이렇게 아래의 글과 같이 말짱하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이번에도 보수인사만 낙마 시키려는가?

모든 후보자가 문제점이 발견됐는데 유독 보수적 후보라고 할 수 있는 김태호 신재민 조현오만 사퇴압력을 받고 있다. 이들 3인 외에 나머지 후보는 보수우파라고 보기 어렵고 그런 행적도 발견할 수 없다. (편집자 주: 김태호가 우파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이명박 정부들어서 남주홍 홍영표 천성관 홍관희 등 보수우파적 후보들이 낙마시킨 적이 있다. 반면에 정운찬 총리 등 중도좌파적이셨던 분들은 양파라는 별명을 얻고도 무난히 총리에 안착했다. 보수우파 인사들이 수난을 격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문회에서 똑같이 문제가 별견됐는 데도 중도좌파 후보는 돼고 우파후보는 안되는 이유가 뭔가? 야당이 그렇게 반대해도 강력한 의지로 통과시키면서 보수후보는 왜 야당의 의견을 착실하게 반영하는가? 이번에도 남주홍 홍영표 천성관 때처럼 보수우파 후보만 사퇴시킨다면, 큰 잘못을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유캠)

물러날 사람은 김태호가 아니라 정태근 당신이오

나의 기억 속에 정태근에 대한 기억은 두가지 뿐이다. 하나는 보수우파 인사가 한나라당에서 강연하면서 좌파정부 를 비판하자 정태근 당신이 당장 그만두라며 큰소리치는 장면이 기억난다. 또 하나는 사찰당했다고 주장하며 연일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행동이다. 어쨋든 두가지 다 정부와 한나라당 보수우파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행동이다.

그런 정태근이 어제 국회에서 김태호를 실날하게 비판한 모양이다. 자기 지역구 70-80 % 가 반대한다는 논리이다. 그 여론조사는 무슨 근거인지 알 수도 없다. 전 국민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도 아니고 지역구 조사란다. 사찰문제로 지역구 민심이 좋지 않을 수도 있는데 거기다 총리인준문제를 여론조사하면 믿을 수 있겠는가?

더 웃긴 건 조선일보이다. 정태근의 여론조사를 그대로 인용해서 총리부당성을 강조하는 작태를 보이는 조선일보는 객관성과 신빙성을 동시에 잃는 행동을 하였다. 어째든 정태근 당신은 좌파냄새가 나는 사람이고, 김태호는 공무원노조와 홀로 싸우며 보수우파적 행동을 하는 사람이다. 이쯤 되면 둘 중에 누가 보수정당에 남아야 하는지 분명한 것 아닌가?(유캠)

조선일보와 민주당이 김태호를 까대는 이유

민주당이 김태호와 신재민을 까대는 이유는 김태호의 등장으로 정부와 한나라당은 젊은이미지, 민주당은 올드당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우려가 있기 때문. 신재민을 까대는 이유는 신재민이 ytn mbc를 개혁하고 보수방송 신설을 주장해왔으며 현실적으로 행동에 옮겨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왜 김태호만 까댈까? 신재민이 조선일보 출신이라서 때문일까? 신재민을 탈락시키려는 움직임을 포착이라도 했단말인가? 신재민이 장관해야 종편선정에 유리해서 일까? 재무 건전성 나빠도 종편참가할 수 았다는 방통위결정 때문일까?(조선은 재무건전성 1위)

이유야 어째든 김태호와 신재민은 우파들이 절대 버리면 안 되는 큰 자산이다. 다른 후보자들 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 두사람은 살려야 된다. 이 두사람의 보수적 행동은 다른 후보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강경보수 들이다. 이들을 버리면 우파는 손해를 본다. 조선일보도 개별적 감정을 버리고 보수우파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바란다.(유캠) 관련기사


한나라당 내에서 김태호를 흔드는 자들

김태호 죽이기에 올인한 민주당과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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