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정일이 '귀국길'에 올랐다고?

國語는 國家의 언어, 國民의 언어란 뜻이다. 國語는, 애국심과 헌법정신에 맞는 文法을 써야 한다는 뜻이다. 그런 면에서 연합뉴스 기사는 國語 자격이 없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방중 3일째인 28일 저녁 귀국길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기사는 '귀국 길'이라고 했다. 대한민국에 국가는 하나뿐이다.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만이 한반도의 유일한 正統국가이고 合法국가이다. 이게 대한민국 憲法의 규정이다. 그래서 북한을 정권, 당국이라 부르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 불러주지 않는다. 북한정권도 대한민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먹고 사는 연합뉴스 기자가 무슨 권한으로 북한을 국가로 인정, '귀국'이란 표현을 쓰는가? '귀환'이라고 해야지. 헌법정신대로 연합뉴스 기사를 해석하면 김정일은 서울로 온다는 이야기가 된다.

國語는 國家의 언어, 國民의 언어란 뜻이다. 國語는, 애국심과 헌법정신에 맞는 文法을 써야 한다는 뜻이다. 그런 면에서 연합뉴스 기사는 國語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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