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방중 3일째인 28일 저녁 귀국길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기사는 '귀국 길'이라고 했다. 대한민국에 국가는 하나뿐이다.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만이 한반도의 유일한 正統국가이고 合法국가이다. 이게 대한민국 憲法의 규정이다. 그래서 북한을 정권, 당국이라 부르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 불러주지 않는다. 북한정권도 대한민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먹고 사는 연합뉴스 기자가 무슨 권한으로 북한을 국가로 인정, '귀국'이란 표현을 쓰는가? '귀환'이라고 해야지. 헌법정신대로 연합뉴스 기사를 해석하면 김정일은 서울로 온다는 이야기가 된다.
國語는 國家의 언어, 國民의 언어란 뜻이다. 國語는, 애국심과 헌법정신에 맞는 文法을 써야 한다는 뜻이다. 그런 면에서 연합뉴스 기사는 國語 자격이 없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