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옹 때문에 또 한번 배꼽 잡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명박옹이 김정일 訪中을 환영한단다.
"중국식 경제 발전을 볼 기회가 많아 방중이 북한 경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니…
정말 웃기지 않은가. 김정일이 이번에 처음으로 중국에 간 것이라는 말인가? 수십년 전부터 여러 차례 上海 등 많은 곳을 본 김정일이다. 上海가 서울보다 더 커진 이후에 확실히 본 김정일이다.
전세계 뉴스를 매일 접하는 김정일이다. 김정일이 새삼스럽게 중국의 개혁개방과 경제발전을 보고 그거 따라 할 거라는 기대인가?
모기는 매일매일 메뚜기도 보고 잠자리도 보지만 메뚜기처럼 풀잎 뜯어 먹는 식성으로 바뀌지 않고, 잠자리처럼 벌레 잡아 먹는 식성으로 바뀌지 않는다. 모기는 오늘도 내일도 인간과 동물의 피를 빨아 먹는다.
김정일과 모기
- 까마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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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1, 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