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청년인권운동가들, 국민행동본부 방문 |
| 납북자문제 한국인 의견 청취, 한국인 애국심·국가관 연구 |
| 김승근 기자 (hemo@hanmail.net)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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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일한공조학생사절’ 대학생 대표단(대표 구마가에 미카)과 청년 대표단(의장 호카무라)이 1일 오전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약칭 국본)를 방문했다.   이들은, 일본에서 활동중인 ‘전일본학생문화협회’에서 납북자문제에 대한 한국측의 생각과 처리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와 한국인의 애국심과 국가관에 대하여 공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한공조학생사절단’을 구성하여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단은 지난 달 30일 부산으로 입국, 해군사관학교와 국립현충원 그리고 전쟁기념관 등을 방문하고 이날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국본 사무실을 방문했다.
![]() △서정갑 본부장이 전일본학생문화협회 대표단에게 대북풍선날리기 행사의 의미를 역설하는 모습 ⓒ국민행동본부  
이들은 서정갑 본부장과 두 시간 동안의 면담에서 “납북자 문제를 협력해 주시어 감사드린다”며, ‘대북 풍선날리기’ 행사의 취지와 성과에 대해 질문을 했다.   이에, 徐 본부장은 “김정일 정권은 KAL기폭파, 아웅산테러, 천안함폭침 등의 테러를 자행한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정권”이라며 “대북 풍선은 김정일 정권을 무너뜨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풍선이 황해도 일대에 집중적으로 뿌려지고 그곳에서 많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한공조학생사절’ 대표단은 판문점 방문일정을 거쳐 오는 4일 출국할 예정이다.   독립신문 김승근 기자(hemo@hanmail.net) |
對北풍선 보내기에 관심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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