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시아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경복궁 全景

광화문 全景 - 3.75도 반시계 방향으로 틀어져 있는 것을 본래의 위치로 잡아 근정문(勤政門), 흥례문(興禮門), 광화문(光化門)이 일직선상에 놓이게 됐다.

3년 8개월 간의 광화문 복원을 통해서 관광객들이 이 곳을 통해 경복궁을 관람 할수 있게 됐다.

광화문에서 보면 저 너머 근정전으로 들어가는 문이 일직선상으로 보인다.

광화문 수문장(守門將)

광화문 편액(扁額) - 원래는 박정희 前 대통령의 한글 친필로 있었다.

광화문 단청(丹靑)

흥례문 - 광화문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마주치는 문

근정문 - 정전(正殿)인 근정전으로 들어가는 문

흥례문의 수문장

근정전 全景 - 정면 5칸(30m), 측면 5칸(21m)의 중층 팔작지붕의 직사각형 건물로 국보(國寶) 제 223호이다.

근정전 내부 - 임금이 앉던 용상(龍床)이 보인다.

근정전 내부 - 천장의 문양(文樣)

근정전 내부 기둥

편전(便殿)인 사정전(思政殿) 내부 - 임금이 평상시 정무(政務)를 보던 전각(殿閣)

청와대 맞은 편에 위치한 '청와대 사랑채' - 대한민국과 서울의 유래와 발자취를 제공하는 곳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청와대 앞 분수

'사랑채' 내부에 위치한 카페

'사랑채' 전시관

광화문 광장에서 본 세종로

이순신 장군 동상

세종대왕 동상

광화문 맞은 편에서는 '6.25 전쟁 60주년 추모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인천상륙작전 당시 최일선에서 싸우다 전사(戰死)한 로페즈 중위의 모습이 담긴 사진
1. 광화문 수문장 교대식
2. 광화문 전경
3. 근정전 전경
趙成豪 (조갑제닷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