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 오전 5시30분 순천역을 출발하여 부전을 경유 포항까지 가는 무궁화호 제1972 열차를 타고서 진주까지 4호칸에 나홀로 타고 가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경전선 역사(驛舍) 가운데는 옛 모습을 간직한 곳들이 많은데 최근 KTX노선 확장과 전철화로 현대화되는 과정에 있어 아담한 한림정역처럼 사라지기 전에 정겨운 장면들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순천-남문산 전체 동영상 모음
*하이라이트
1. 順天驛 출발 대기 무궁화호 열차
2. 순천역 출발
3. 생각보다 작은 河東驛
4. 橫川驛 출발
5. 양보(良甫) 간이역 도착 전-후
6. 日出 보며 北川 도착
7. 北川역은 온통 코스모스밭
8. 아름다운 강과 이기 낀 터널
9. 晉州 南江을 따라서 달리다
* "잘 나가다 三千浦로 빠진다" 속담 낳은 開陽, 아름다운 無人驛
* 완사(浣紗)를 아시나요? 구름무늬 비단을 물에 빤다는 뜻이네요....
慶全線 새벽열차 나홀로 전세내 옛 驛舍들 구경 (동영상)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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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3, 0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