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親北세력 동향: 허문영 8·15 특강] 공산주의자 위해서도 기도를, 김정일 위원장도 회개하고 돌아와야 (동영상)

8월16일 오전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교회 8-15대성회 평화포럼에서 행한 허문영 평화한국 대표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의 통일특강. 천안함 '천'字도 안 꺼낸 이날 특강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대북협력을 역설했다.

"우리가 통일을 제대로 준비해야 되는데, 미움과 증오가 안됩니다. 때려잡자 안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을 위한 복음이지 특정계층과 특정 이데올로기를 위한 복음이 아닌 것을 저는 강력하게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산주의자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산주의자를 위해서도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김정일 위원장도 회개하고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들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과 싸우는 것이지 혈과 육의 싸움을 하는 것이 기독교인이 아닌 것을 선포합니다." (4번 동영상 末尾)



1. 어제의 아픔이 내일의 희망 막을 수 없다





2. 6-25전쟁 때 우리로 인해서 북한사람들이 받은 상처 우리도 용서받아야





3. 과도적인 선진화 앞서 평화통일부터 해야 - - - 예수님이 대통령으로서 통치





4. 공산주의자 위해서도 기도를, 김정일 위원장도 회개하고 돌아와야





5. 북한 자유민주화, 우리가 할 게 아니라 그들 스스로 하게 협력해야





6. 힘과 정복의 평화 아닌 섬김과 희생의 평화 가져야




* 이날 특강에 앞서 열린 평화통일 기원예배에서 김대중 햇볕정책의 집행자였던 전 통일부장관 林東源이 대북지원 재개를 역설하는 증언을 했다.



임동원 증언 1 : 北韓을 원수-적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 동반자로 삼아 나가야




임동원 증언 2 :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증오와 복수의 하나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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