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도쿄의 食堂에서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한 일본 출판인이 물었다.
"한국사람들 집에서 식사를 하면 그렇게 맛이 있는데, 왜 바깥(음식점)에선 그 맛이 나지 않지요?"
핵심을 찌르는 질문에 답이 궁하였다. 집에서 먹는 음식만큼 차리려면 값이 너무 비싸지는가? 음식점 주인의 정성이 부족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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