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서쪽에서 뜬다"는 사람이 부끄럽지 않은 사회

이들을 나무라는 사람이 없는 사회에선(오히려 칭찬하고 격려하는 사람이 많은 사회에선) 진실, 과학, 正義가 통하지 않는다. 자유도 지킬 수 없다.
"해는 서쪽에서 뜬다"고 말하고 다녀도 나무라는 사람이 적은 사회에선(오히려 칭찬하고 격려하는 사람이 많은 사회에선) 진실, 과학, 正義(정의)가 통하지 않는다. 자유도 지킬 수 없다.

한국은 그런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천안함 폭침범은 북한이 아니다"라는 바보 천치 같은, 반역자 같은 주장을 하고 다녀도 불이익을 주지 못하는 사회가 되었다.

민주당, 민노당, 좌익매체, 친북세력, 그리고 김정일 정권이 그런 야만적 주장을 확산시키고 있다. 민주당, 민노당 등은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믿는 이들을 지지기반으로 삼고 지지자들은 그런 정당과 단체를 방패로 이용한다. 서로 共生(공생)관계이다.

李明博 정부, 한나라당은 이 거짓의 세력에 굴복함으로써 이들을 용기 백배 하도록 만들었다. 이렇게 하여 거짓의 악순환 구조가 정착되었다. 이런 구조를 깨려면 희생과 용기가 필요하다.

이 악순환 구조가 더 깊게 뿌리내리면 한국인의 분별력과 국가 지도력이 마비된다. 김정일 정권의 붕괴로 자유통일의 기회가 와도 한국은 그 기회로부터 달아나버릴 것이다.

自救策(자구책)을 쓸 때이다. 회사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시험을 통하여 "천안함 폭침은 북한소행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진 이들을 가려내 떨어뜨리고 그 소문을 내는 방법도 하나이다.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 최소한의 분별력과 애국심을 갖지 못한 경우엔 취직상의 불이익을 주어야 닮아가려는 사람들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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