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으로 전사한 故민평기 상사 어머니 윤청자 여사를 9월14일 저녁 충남 부여 자택으로 찾아가서 임신 8개월 때 첫 딸을 물에서 잃고 얻은 막내 아들을 바다에서 잃은 억울함과 쌀 지원 항의하러 송영길 인천시장 찾아갔던 일을 비롯해서 대북지원에 목매는 요즘 정치인들에 대한 원망을 듣고 왔습니다.
"나라 정치하는 분들이 앞으로 군인들도 안 죽게 하고 아까운 생명들도 안 죽게하고 이 억울한 걸 조금은 풀어줘야 하는데 이분들이 왜 이래요? 도대체 민주당에선 도대체 내 가슴을 이렇게 쥐어뜯게 하잖아요...이북 좀 안 줬으면 좋겠어, 이북은, 배고픈 설움 나도 알어, 배고픈 사람 국민 준다면 나도 쌀 줘, 그렇지만 보다시피 여기 탈북자들 그러잖아요 백날 줘도 소용없다고, 그러면서 이거 한두번 속았어...쌀 주면 또 무기 만들어서 배불러서 근력 나가지고 우리 아까운 생명들 군인들 또 죽여, 두고 봐요. 또 죽여."
1. 원래 붙잡고 따지려던 목표는 이북 안 도와줘서 이런 일 났다던 민주당 송영길
2. 뉴스 보자 당장 이북놈들 짓인 줄 알았다
3. 진급하겠다며 함정근무 6개월 연장한 것이...
4. 이북 좀 안 줬으면 좋겠어...이거 한 두 번 속았어?
5. 나도 배웠으면 그분들보다 정치 더 잘 할 수 있어
6. 분해서 참여연대 쫓아가 보니 시퍼러니 젊은 것들이더라고
7. 쌀 주면 또 무기 만들어서 우리 아까운 생명들 또 죽여, 두고 봐요
8. 적십자 직원들은 애국애족도 못하는 몰인정한 他界人인가?
[천안함 전사자 어머니 윤청자 여사 心境吐露] 쌀 주면 또 무기 만들어 우리 귀한 생명들 군인들 또 죽여, 두고 봐요. (동영상)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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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5, 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