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나라의 ‘지도자’이다. 국가의 지도자가 되면 우는 것에도 최소한의 품격이
있어야만 한다. 돌쌍놈같이 아무데서나 울고 싶은 대로 울거면 그게 꺽쇠의 모습이
지 지도자의 모습이겠는가? 자기가 울고 싶다고 아무데서나 또는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그것도 징징대며 우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올바른 공인의 태도가 절대로 못
된다. 국민으로서 수치스럽게 느낀다.
행정안전부는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취임 때까지 “지도자 품
격”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하라. 절실하다.
(우리 정치판, 한마디로 완전 개판상태다. 사상을 떠나서 능력면이건 자질면이건 다
그렇다. 人性이 못 되 먹어서 그러하다. 기본을 지키면 손해 보는 풍토 때문에 더
심하다. 그러니 오죽 인물들이 없으면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으로라도 품격을 강제
해야만 할 필요성이 생기겠나 @@
저 혼자 통일꿈 꾸는거야 자유지만 국민에게 예의부터 갖출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산하
日氣 해설: 울보 대통령과 빗물 폭탄
- flaginwind(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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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1, 2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