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개보다 못한 북한인들의 食생활

파키스탄 개는 쌀밥을 먹고, 김정일은 아직도 '이밥에 고기국'을 먹이지 못하고 있다.


파키스탄에 근무했던 한 북한 외교관은 한국으로 온 뒤 이런 증언을 했다.

"파키스탄에선 개를 놓아 키우는데 아무 집에서나 밥을 주어요. 하얀 쌀밥을 양푼에 담아 바깥에 내어놓으면 지나가던 개가 먹곤 해요. 1990년대 북한에선 수백만 명이 굶어죽어갈 때였습니다. 개가 쌀밥 먹는 것을 보니 기분이 이상해지대요. 김일성 김정일은 매년 '이밥에 고기국을 먹게 해주겠다'고 약속하곤 했는데, 파키스탄에선 개가 쌀밥을 먹고 있으니 우리 북한사람들은 '개만도 못한 존재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북한에 들어가선 파키스탄 개 이야기를 하지도 못했습니다. 파키스탄 개가 쌀밥을 먹는다고 말하면 불평불만자로 몰려 수용소로 사라질까 겁이 났기 때문입니다. "

북한동포들의 食생활 수준을 파키스탄의 개보다 못하게 만든 김정일을 '친애하는 지도자 동지' 또는 '국방위원장'이라고 부르면서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친북좌익들이야말로 파키스탄 개보다 못한 정신의 소유자가 아닐까?

'파키스탄의 개는 쌀밥을 먹는다"고 말할 자유조차 없는 북한에 가서 살겠다는 의리 있는 친북좌익들은 왜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이 者들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덕분으로 인해 진수성찬을 먹고, 살찌는 것을 걱정하면서 요트를 타고, 골프를 치면서 자칭 진보로 행세한다. 그들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조국을 비방하는 일로써 먹고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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