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王朝의 弔鐘과 빨갱이들의 終末

한 땅덩이에 한 핏줄로 살아온 우리는 이 꼴을 지켜보며 곧 닥칠 金王朝 붕괴의 처절한 모습을 彼岸에서 그려본다.

막내 김정은의 金王朝(김왕조) 3대 王位 계승이 공식화됐다. 王朝 탄생 65년간 백성은 싸워 죽고 굶어 죽고 맞아 죽고 국외에 도망치고, 그래서 북조선 인구는 제자리 걸음인데 王族(왕족)을 떠받치는 총칼 든 병졸들만 잔뜩 늘려 전국의 要塞化(요새화), 全軍의 간부화, 전인민의 무장화 놀음은 그치지 않았다.

늙고 병든 애비 金正日은 죽을 날이 내일 모레인데 그래도 왕조는 이어가야 한다며 온백성을 들볶아 여기까지 온 김왕조의 滅亡(멸망)을 재촉하는 첫번째 弔鐘(조종)이 오늘 아침 강산에 울렸다.

한 땅덩이에 한 핏줄로 살아온 우리는 이 꼴을 지켜보며 곧 닥칠 金王朝 붕괴의 처절한 모습을 彼岸(피안)에서 그려본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진 왕조의 민족에 대한 갖은 패악스런 행패가 業이 되어 저들의 종말을 재촉할 것이다. 누구보다 이쪽에 살며 金王朝를 숭모해온 OOO들의 원통함을 뭘로 달랠꼬? 그게 걱정되누만…

명심해야 한다. 북한이 망하는 날이 대한민국에서 괴기반찬에 더운 밥 처먹고 김정일 따라하기만 배운 놈들 자복해야 하는 날이라는 것을…오늘이 마침 60년 전 서울수복 9·28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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