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文化엔 세 가지 코드가 있다.
1. Cord(줄). 줄 서기와 줄 세우기를 重視(중시)하는 조직이다. 公益(공익)중심이 아니라 人脈(인맥)중심이다. 이런 조직은 公私를 구분하지 못한다.
2. Code(암호). 계산이 통하는 사람끼리만 作黨(작당), 조직을 이끌려고 한다. 노무현 정권이 좋은 예이다. 이런 조직은 본질적으로 패거리이다.
3. Chord(和音). 조직이 和音을 내듯이 조화롭게, 부드럽게 작동한다. 자율 속에서 질서가 있는 조직이라 생산성이 높다.
李明博 정권은 어떤 코드인가? 당신의 회사는?
조직文化엔 세 가지 코드가 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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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8, 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