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30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개최된 남북 군사실무회담에서 북측 단장인 리선권 대좌(대령)가 남측의 對北 전단 살포를 비난하면서 “前線(전선) 일대의 우리 포병부대들은 발견한 삐라 살포지점들을 타격할 만반의 사격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협박했다고 보도했다.
국민행동본부는 對北풍선단(단장 李民馥)과 함께 북한주민들에게 진실을 전하고 천안함 爆沈犯(폭침범) 김정일을 응징하기 위하여 풍선을 북녘 땅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 많은 국민들이 '진실의 공중어뢰' 발사를 후원하고 있다.
북한정권도 비겁하게 어뢰를 쏘지 말고 對南 풍선을 보내 당당하게 대응하면 될터인데, 우리를 포격하겠다고 협박하였다. 우리는 自衛(자위) 차원에서 아래와 같이 대응할 것이다.
1. 군대도 안 간 20대 아들과 할머니가 다 된 여동생을 대장으로 임명한 김정일의 兵丁놀이를 폭로하는 삐라, CD를 집중적으로 보낼 것이다. 특히 김정은은, 김정일이 혼인신고도 하지 않고 동거한 재일동포 출신 女人 사이에서 난 私生兒(사생아)란 사실을 북한주민들에게 알려 '3대 세습 반대 운동'이 일어나도록 할 것이다.
2. 만약 우리의 對北풍선 보내기에 저들이 武力으로 도발한다면 우리는 정당방위 차원에서 천안함 爆沈主犯(폭침주범) 김정일과 김정은의 목에 현상금을 걸고 암살단을 보낼 것이다. 한국인은 누구라도 무고한 국민 46명을 죽인 테러범의 목숨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
3. 남북한 7000만 민족이 총궐기하여 3代 세습 시도를 좌절시키는 것이 자유통일을 앞당기는 일이고 인도주의의 고귀한 실천이다. 가장 좋은 對北지원은 김정일과 김정은을 제거하는 것이다.
*對北풍선 후원계좌: 국민은행 360101-04-118769(예금주: 서정갑 대북풍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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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北풍선에 비명 지르고 나온 북한軍部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30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개최된 남북 군사실무회담에서 북측 단장인 리선권 대좌(대령)가 남측의 對北 전단 살포를 비난하면서 “전연(전선)일대의 우리 포병부대들은 발견한 삐라 살포지점들을 타격할 만단(만반)의 사격태세까지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2008년 10월2일 이후 2년 만에 처음 열린 이날 실무회담에서 리 대좌는 “남측이 보수적인 악질반동단체들을 내세워 방대한 양의 삐라를 우리측 지역에 살포하는 反공화국 도발행위를 감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한다.
북한정권이 이처럼 비명을 지르도록 한 사람들은 '소수의 義人들'이다. 對北풍선단 단장으로서 거의 매일 백령도, 강화도, 철원, 평화의 댐 등지에서 삐라를 풍선에 매달아 날려보내는 李民馥씨 일행, 그를 후원하는 국민행동본부 徐貞甲 본부장과 일본의 북한인권 단체들, 조갑제닷컴 회원들, 실향민들, 풍선을 날리는 장면을 보도하는 참깨방송 김종환씨 등이다.
총 한 자루, 칼 한 자루 없이 오로지 진실과 애국심으로 무장한 이 義人들이 북한정권을 떨게 하고 있는 셈이다. 북한정권측은 “남측이 보수적인 악질반동단체들을 내세워 방대한 양의 삐라를 우리측 지역에 살포하는 反공화국 도발행위를 감행했다”고 했는데 이 義人들을 앞세운 것은 李明博 정부가 아니라 순수 민간인들의 후원임을 세습 독재에 길들여진 북한군인들이 이해할 리가 없다. 이 정도를 '방대한 양의 삐라'라고 한다면 全國민들이 궐기하여 하늘이 새까맣게 삐라를 보낸다면 저들은 공황상태에 빠질 것이다.
북한정권은 오늘 "우리의 약점과 급소는 여기다'고 자백한 셈이다. 李明博 정부가 최근 김정일 정권에 퍼준 100억원 대의 소위 구호품을 풍선에 매달아 보냈다면 북한정권이 무너졌을지도 모른다. 북한정권의 급소를 알아낸 義人들을 도와 세습 독재를 타도하자!
*對北풍선 후원계좌: 국민은행 360101-04-118769(예금주: 서정갑 대북풍선단)
쏠테면 쏴라! 우리는 현상금을 걸고 암살단을 보낼 것이다!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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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1, 1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