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상에서 상위 1~3위와 6위에 북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 4개국(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이 해당되었다. (한국은 19위)
文書 文解 최저수준(1단계)에 해당하는 인구의 비율
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각종 국가지표를 조사해, 이들 네 나라의 수준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아보았다.
‘인간개발지수(HDI)'는 노르웨이가 1위, 스웨덴이 7위, 핀란드가 12위, 덴마크가 16위에 각각 올랐으며, '국가별 경쟁력(WC)'에서는 5위에 덴마크, 6위에 스웨덴, 9위에 핀란드, 11위에 노르웨이가 각각 선정되었다.
특히 ‘부패인식지수(CPI)'와 '남녀평등지수(GDI)', '민주주의지수(DI)'에서 노르웨이만 한 부문(부패인식지수)에서 11위를 한 걸 제외하곤 네 나라가 모두 10위 안에 들었다.
文書 문해력 수준이 높은 국가는 각종 국가지표 상에서도 上位에 올랐다. 고급 문서 해독률이 높을수록 경제(경제자유도, 국가별 경쟁력), 복지(인간개발지수, 남녀평등지수) 분야에서도 선진국이다.
凡例(범례)
▲ 인간개발지수(Human Development Index, HDI)는 유엔개발계획(UNDP)이 각 국가의 △실질국민소득 △교육수준 △문맹률 △평균수명 등을 여러 가지 인간의 삶과 관련된 지표를 조사해 각국의 인간 발전 정도와 선진화 정도를 평가한 지수이다.
▲ 경제자유도 (Index of Economic Freedom, IEF)는 미국의 헤리티지 재단(Heritage Foundation)과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이 공동으로 만들었으며 각국의 시장경제가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를 비교평가, 세계경제 발전방향을 모색하려 만든 지표이며 △기업자유 △무역자유 △회계자유 △정부개입 △통화자유 △투자자유 △금융자유 △재산권 △청렴도 △노동자유 등 10개 항목 실증 지표에 근거한다.
▲ 국가별 경쟁력 지수(The World Competitiveness, WC)는 스위스의 IMD(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ement)가 매년 발표하는 국가 경쟁력 지수 중 하나이다. 각국의 기업적 환경과 그에 따른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이다.
▲ 부패인식지수(Corruption Perceptions Index, CPI)는 국제투명성위원(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매년 발표하는 종합 지수이며, 이 지수는 지역과 국외의 현지 거주자들을 포함하여 기업인들과 애널리스트들 속에서 수행된 13개 독립 연구기관들의 17개 설문에 의존하고 있으며 정부와 공무원들의 부패를 측정하는 지수이다.
▲ 남녀평등지수(Gender-related Development Index, GDI)는 유엔개발계획(UNDP)이 국가별로 교육수준, 국민소득, 평균수명 등에 있어서의 남녀평등 정도를 측정하여 지수로 지표의 측정요소로는 △성별 △기대수명 △성인문맹률 △초중고교 취학률 △예상소득으로 구성되어 있다.
▲ 민주주의 지수(Democracy Index. DI)는 영국의 《이코노미스트》紙가 167개국의 민주주의의 상태를 조사하여 작성한 지수이다. 이코노미스트 정보분석기구에서 △선거절차 및 다원주의 △시민의 권리 △정부의 기능 △정치 참여 △정치 문화의 다섯 가지 범주에 대한 지수와 함께 수량화하였다.
趙成豪(조갑제닷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