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정부 통일행정 책임자] 통일비용은 틀린 말, 東獨 失政으로 발생한 비용 (동영상)

東獨재건의 성공요인은 동독주민들이 열심히 일했기 때문이다!
요에르크 벤트만(Joerg Bentmann) 독일연방 내무부 신연방정부 담당 국장은 어제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린 통일연구원-한스자이델재단 공동 학술회의'독일 통일 20년과 한국의 대비' 세미나 발표를 통해 흔히들 말하는 통일비용은 틀린 말이며 통일로 인해서 비용이 발생한다고 생각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통일비용이란 말은 틀린 말이라고 생각한다. 통일로 인해서 비용이 발생한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이 비용은 통일의 경비가 아니라 (통일되기 전) 40년 동안 東獨의 잘못된 국가경영이나 잘못된 시스템으로 인해 발생한 비용을 처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벤트만 국장은 또 지난 20년 동안 東獨지역 재건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었던 원인은
西獨으로부터의 막대한 자금투입 뿐만이 아니라 옛 東獨 주민들이 의욕적으로 열심히 일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통일이 되고 난 후 지금까지 20년 동안 동독지역 재건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던 원인을 찾자면, 보통 사람들이 서독에서 동독으로 많은 자금이 투입된 것을 말하고 있으나 이와 동시에 이렇게 이야기해야 한다. 동독사람들이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일한 결과다."


1. 젊고 유능한 사람들이 떠나면서 東獨 붕괴



2. 장벽 붕괴 후 총선 통해서 東獨 통일운동가들 정치세력화, 東獨 진로 선택



3-1. 통일 완성시키기 위해서 외교적 노력


3-2. 아버지 부시- 고르바초프 가장 중요한 역할



4. 통일비용은 틀린 말, 동독의 잘못된 국가경영 탓


5. 통일의 성과, 물질적 잣대 초월하는 많은 價値 포함



* 질의응답 :

EU 틀 안에서의 통일 전제, 통일 이후 든든한 정신적 후원자 역할
동독 젊은이들에게 "서독 안 넘어와도 희망 가질 수 있다"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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