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은 남북관계를 40년 전으로 후퇴시킨 반역사적ㆍ반민족적 정권이다. 2년6개월 동안 핵문제와 남북대화, 교류협력을 발전시키지 못하고 대립을 격화시켰다” (2010년 10월 5일 포커스신문,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의 통일부 국정감사)
“박원순 변호사와 아름다운 가게 등은 자발적이고 순수한 민간 기부활동을 해왔다. 우리나라의 기부문화가 후진적인데, 이런 식의 주장은 기부문화의 싹을 자르는 것” (2009년 10월 14일 연합뉴스,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 ‘아름다운 가게’는 촛불집회 등 반정부 불법집회를 한 8개 단체에 자금을 지원한 사실이 있다.
“이제 경제는 제쳐 놓고 안보 문제만 말하는 게 옳은가. '서울 불바다' 발언 때처럼 쌀-라면 사들여서 혼란 나기를 바라는가. 주식 폭락을 바라는건지..” (2006년 10월 31일 MBN,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간첩단 사건’ 관련 발언)
“김용갑 의원의 망언은 민주주의를 위한 광주시민의 희생과 노력을 욕보이는 행위로서 엄중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한나라당은 김 의원을 제명하고 광주시민들께 사과해야 한다” (2006년 10월 27일 연합뉴스, 김용갑 의원에 대한 규탄 성명)
※ 김용갑 의원은 2006년 10월 26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국정감사장에서 “지난 6.15 민족 대축전 당시 광주에서 주체사상 선전 홍보물이 거리를 돌아다니고 교육현장에서 사상주입이 이루어졌으며, 행사기간 2박 3일 동안 광주는 해방구였다”고 지적한 바 있다. 광주에서 주체사상 선전 홍보물이 거리를 돌아다니고 교육현장에서 사상주입이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었다.
“강정구 교수의 발언은 대한민국 체제에 전혀 문제를 주지 않는다. 교수가 무슨 말을 했다고 호들갑을 떨 필요가 없다.” (2005년 10월 14일 서울신문, 강정구 파문 관련)
기사작성 : 김주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