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국가로서의 핵심주권인 전작권을 남의 나라에 이양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태도는 매우 잘못됐다. 사실상의 국방주권 포기 연장을 공론화 없이 진행한 이런 불통에 대해 엄중하게 항의-경고한다” (2010년 6월 27일 연합뉴스, 국회 기자간담회)
“국방부는 감사원의 중간 감사 발표를 못 믿겠다고 하고, 시민단체는 국방부 합조단의 조사결과를 못 믿는 상황” (2010년 6월 18일 조선일보, 민주당 고위정책회의)
“김태영 국방장관이 47명의 젊은 희생자들을 방패삼아 마치 개선장군처럼 행세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크게 문책 받아야 할 당사자들이 나서서 사실을 왜곡하고 있으므로 국정조사는 불가피할 것” (2010년 6월 13일 뉴시스, 국회 기자간담회)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사업의 문제는 최후까지 남북 교류와 협상의 카드로서 유효한 측면이 있다” (2006년 10월 13일 프레시안, 북한 핵실험 직후 발언)
“호들갑을 떨며 장외투쟁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반 이성적이며 대한민국 체제를 왜곡시키는 것” (2005년 10월 17일 한국일보 인터뷰, 한나라당의 ‘국가정체성’ 문제 제기 관련)
“천정배 장관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검찰총장에 대한 지휘ㆍ감독권을 발동한 것은 국가보안법 역시 헌법에 하위 개념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선언하는, 지극히 당연하고 헌법의 정신을 제대로 구현하는 것” (2005년 10월 13일 업코리아, 강정구 사건 관련 논평)
“시대정신상 국가보안법은 폐지돼야 한다” (2004년 7월 19일 국민일보, 기자간담회)
기사작성 : 김주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