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도 국정원장도 軍(군)에 가지 않았다. 이러니 軍이 약화됐다. 내가 김정일이라도 천안함을 두 동강 내겠다”(2010년 5월29일 경남 마산 중앙시장 거리 김두관 무소속 후보 지원 유세 중)
※ 이와 관련, 조해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장 의원과 김 후보 측은 김정일 정권의 무력테러를 옹호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모략한 것에 대해 즉시 발언을 취소하고, 천안함 46용사와 그 유족들 앞에 엎드려 사죄해야 한다”고 비판했었다. 김 후보 측은 “장 전 의원이 그 같은 발언을 한 적이 없고 경찰 수사에서도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고 해명했지만 당시 이달곤 한나라당 경남지사 후보 측은 “장 전 의원의 발언을 현장에서 목격한 사람이 있고, 진술서도 확보해 놓고 있다”고 반박했었다. 장영달 前의원의 문제 발언은 주요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북측에 신뢰를 주고 북핵 폐기를 위해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회담은 반드시 성사되어야 한다...한나라당은 성장과 재벌 중심의 경제 정책과 남북 대결 구도를 조장하는 남북 정책을 지향한다”(2007년 3월31일 경남 마산 경국포럼 주최 ‘한국정치의 구조와 2007년 대선 전망’ 특강)
“작전통제권은 戰時(전시)건 平時(평시)건 독립국가로서 당연히 국가가 스스로 갖는 게 맞다”(2006년 8월17일 세계일보 인터뷰)
“한국이 전시작통권을 갖게 되면 지금 취약한 해군, 공군 부분과 육군에서도 보완돼야 할 부분을 스스로 강화시키게 되는 것”(2006년 8월16일 CBS 인터뷰)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의 민족적 純粹性(순수성)에 대해 여러 가지 깊은 평가를 갖고 있다. 다만 守舊(수구)세력들이 이 문제를 빙자해서 결속하고 우리 정책에 대해 반기를 들려는 움직임 또한 주시해야 한다”(2005년 9월12일 좌익들의 인천 맥아더동상 파괴에 대한 발언)
“북한의 평화적 核(핵)이용권을 현실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경수로 사업을 계속해야 한다”(2005년 8월24일)
“(북한 안경호가 ‘민족공조로 통일하자’고 하자)남측 정치인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外勢(외세)의 영향 때문에 민족통일 하자는 데 반대한다. 통일을 하는데 있어 外勢(외세)에 좌지우지되지 말아야 한다”(2005년 8월16일)
“우리 국민의 분노를 全세계에 알리고 SOFA의 부당성을 만방에 폭로하여 미국의 사과와 반성을 촉구한 뒤 귀국하는 한상렬 목사님을 정중하게 환영한다...韓(편집자 주: 한상렬)목사님은 우리 지역이 낳은 민주화와 평화통일운동의 선도적 지도자로서 함석헌 선생, 문익환 목사를 이은 대표적 민권운동가...우리는 韓목사님의 고난에 찬 일생에 항상 동참하여 목사님의 건승을 기원한다”(한상렬 목사가 2002년 12월13일 효순이·미선이 사건 항의 위해 訪美(방미)한 뒤 귀국한 데 대한 성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