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비싼 밥 먹으면서 김정일이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고 김정일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김정일이 싫어하는 짓은 하지 않고 김정일이 좋아하는 짓만 골라서 하는 인간들이 言論界, 국회, 대학교에 수두룩하다.
김정일은 짐승보다 못한 인간이다. 짐승보다 못한 존재의 심부름꾼은 짐승보다 못한 벌레이다. 북한의 3代 세습 책동을 지지하는 사람은 히틀러와 스탈린을 찬양하는 인간보다 못한, 인간의 탈을 쓴 벌레라고 봐야 한다. 아니 바퀴벌레보다 못한 인간이다. 700만 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집안을 편드는 자들은 무슨 기준으로도 인간일 수가 없다.
바퀴벌레를 죽이는 방법은 세 가지이다. 짓밟아버리기, 햇볕쬐기, 물에 떠내려보내기. 김정일 추종세력을 퇴치하는 방법도 마찬가지이다. 公權力으로 짓밟아버리기, 진실의 햇볕쬐기, 역사의 大勢에 떠내려보내기.
바퀴벌레보다 못한 인간이 국민세금을 받고 있는 나라. 이 나라를 구하는 방법은 자유통일뿐이다. 한국의 거의 모든 사회病理 현상은 自由통일이라는 수술로써만 치유할 수 있다. 자유統一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下體가 썩어 배꼽까지 이르렀는데도 上體를 잘 가꾸면 一流국가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너무 많다.
일단, 천안함 爆沈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믿고 주장하는 이들은 禁治産者로 지정, 투표권 등 公民權을 제한해야 한다. 그렇게 하더라도 북한政權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이런 사이코들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無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하는 세력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바퀴벌레보다 못한 인간들 퇴치법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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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14, 2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