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DMC-문산 복선전철 개통으로 말미암아 문산역에서 임진강역까지 9분40초간 운행되는 열차가 세계에서 가장 짧은 영업운행 철도노선으로 기네스북에 올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 4시 문산발 열차를 타고 운천을 거쳐 임진강역에 도착하여 임진각으로 가서 야외공연장 '바람의 언덕'과 주차장에서 열린 파주개성인삼축제장을 둘러본 다음 5시36분 임진강발 열차로 문산에 돌아오는 과정을 동영상에 담아 보았습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틈나는 대로 이 열차 편으로 임진각에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임진강역 만남의 광장 따끈한 냄비우동 맛이 기찬데 어제는 축제 때문인지 닫혀 있더군요.
값은 4천원입니다.
1. 문산역에 도착하는 임진강발 기동차
2. 디지털미디어시티(DMC)발 전철, 문산역에 진입
3. 문산역을 떠나는 DMC행 전철
4. 문산에서 임진강 도착까지 9분41초
5. 임진각 야외음악당 '바람의 언덕'
6. 인삼축제장 해병대 복장 체험관 인기 - - - 귀신 같은 해병의 귀신 같은 저격복
7. 임진강역 夕陽에 서다
8. 문산역까지 9분40초, 재두루미는 아직 철이 이른가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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