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에 평화와 번영을 몰고온 서기 663년의 白村江 해전을 아십니까. 倭가 1000척의 배에 3만명의 대군을 태워 서해안을 북상, 지금의 금강 하구에서 羅唐연합군과 격돌했습니다. 왜의 해군은 전멸했고, 그 이후 왜는 한반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국내문제에만 전념하면서 고대 일본을 만들어갑니다. 한반도와 일본 사이의 오랜 전쟁을 끝내고 唐 중심의 동아시아 평화체제를 만든 이 해전은 세계사의 결정적 전투인데도 한국에서는 너무 소홀히 가르칩니다. 연구해봅시다. 먼저 삼국사기를 읽고. 민족사 2000년의 역사를 담은 삼국사기를 읽지 않는다는 것은 서양인들이 성경을 읽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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