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헌법 영토조항을 아예 없애야 한다”

역사를 위한 기록 : 소위 진보인사 문제발언록 (86)
서울대 철학 학사 졸(1989), 17, 18대 국회의원, 現 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

“미친 소고기도 같이 먹는 게 전략적 동맹인가?” (2008년 5월 13일 뷰스앤뉴스,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 관련 국회 청문회)

※ 윤 전 의원은 미국산 쇠고기를 ‘미친 소고기’로 규정했지만, 2010년 10월 19일 현재까지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감염된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미국에 있는 1억두의 쇠고기 중 30개월 이상 소는 3천 만두 정도로 30개월 이상 소는 모두 사료 대상이 되는 소다. 따라서 미국인 자신은 먹지도 않고 사료로 쓰는 소를 우리가 수입해 먹겠다는 합의를 정부는 한 것” (2008년 5월 13일 뷰스앤뉴스,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 관련 국회 청문회)

※ 미국인들이 30개월 이하의 소만 먹는다는 윤 전 의원의 주장은 거짓이다. 다국적 대형 패스트푸드 업체인 버거킹은 지난 2008년 7월 3일 “미국에서 햄버거 패티에 30개월 이상된 미국산 쇠고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헌법상 영토조항을 아예 없애야 한다” (2005년 10월 26일 조선일보)

“박근혜 대표는 자신의 아버지인 박 전 대통령이 그랬던 것처럼, 정치적 반대자를 용공으로 몰아 인권을 유린했던 유신독재시대로 돌아가자는 것이냐” (2005년 10월 24일 국민일보, 강정구 논란 관련 국회 대정부질문)

정리 : 김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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