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esta che lucive e mo nun luce
빈첸쏘 벨리니의 오페라곡에서 한 부분을 가져온 굴리엘모 코트라우 작곡
나폴리의 칸쏘네, 프랑코 코렐리의 노래.
 
불이 환하게 밝던 창문이 이제 더이상 빛나지 않는다
나의 사랑이 아프다는 것일까?
그녀의 언니가 창문에 나타나 말하길
그녀는 세상을 떠나 땅에 묻혔다고 한다
그녀는 혼자 자는 것에 언제나 울더니
이제 다른 주검들과 함께 잠잔다
 
언제나 꽃이 나오던 그녀의 입이
너무도 가엽다
그녀의 棺(관) 위에 촛불이 꺼지지 않게
돌보아 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