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牛亂動 가담, 국회 부수기, 천안함 爆沈犯 감싸기, 3代 세습에 침묵.
우리는 지난 3년간 민주당이 한 일을 알고 있다. 2008년엔 狂牛亂動(광우난동)에 가담하고, 2009년엔 국회를 망치로 부수고, 2010년엔 천안함 爆沈犯(폭침범) 김정일을 감싸고 돌면서 조국의 가슴에 못질을 하고, 이것도 모자라 김씨왕조의 3代 세습엔 침묵한 일들을 어찌 잊을 것인가? 민주당은 憲法과 국회와 진실을 공격하고 거짓과 테러와 독재를 감싸는 집단이다. 김정일이 싫어할 일은 하지 않고 김정일이 좋아할 일, 따라서 대한민국에 손해가 되는 일들은 찾아서 한다. 이런 세력의 활동을 응징할 수 없는 나라는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허용하는 나라이다. 나라는 똑똑한 사람이나 착한 사람이 모자라 망한 적이 없다. 용감한 사람이 없어서 망했다. 한국인은 용감한가? 용감성과 正義感(정의감)은 진실에서 나온다. 진실은 사실을 아는 것이다. 狂牛亂動 가담, 국회 부수기, 천안함 爆沈犯 감싸기, 3代 세습에 침묵. 이 네 가지 사안만이라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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