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0년 봄, 김대중과 박지원과 임동원, 국민들을 속이고, 현대를 앞세워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 등으로 4억5000만 달러의 對北불법송금 주도.
2. 2000년 6월, 김대중, '김정일이 주한미군의 통일 후 주둔을 환영했다'고 왜곡.
3. 2002년 가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김대업이 자료를 날조, 민주당과 일부 언론의 엄호 아래 李會昌 후보를 겨냥, 아들 兵役(병역)비리 의혹 허위로 제기했다가 구속되어 有罪 확정.
4. 2002년 겨울, 대통령 선거기간중 反美세력이 미군 장갑차에 의한 교통 사고를 여중생 살인사건으로 둔갑시키고 촛불시위를 벌인 사건.
5. 2004년 봄, MBC와 KBS가 탄핵소추된 노무현을 구하기 위하여 세계언론 사상 유례 없는 편파방송을 한 사건.
6. 2008년 봄, MBC와 민주당 및 從北세력 등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게 관리되는 미국산 쇠고기를 독극물처럼 선동, '狂牛(광우)난동'을 일으킨 사건.
7. 2009년 봄, 親盧(친노)세력, '李明博 정부와 검찰이 노무현을 자살로 몰고갔다'고 선동.
8. 2010년 봄, 민주당과 민노당, 천안함 爆沈(폭침)을 북한소행으로 단정하는 데 반대.
9. 2010년 가을, 박지원 민주당 의원, 北의 3대 세습이 영국식이라고 강변하더니 중국 부주석이 한국 정부를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 욕하였다고 날조. 거짓임이 드러나도 사과 거부.
10. 2010년 가을, 민주당 강기정 의원, 대통령 부인이 뇌물 받았다고 폭로, 청와대가 허위라고 반박하자, 박지원은 '사실이면 수사하고 아니면 해명하면 될 일'이라고 논평.
21세기의 大明天地(대명천지)에 거짓과 선동을 먹고 사는 어둠의 세력이 있습니다. 건망증에 걸린 국민, 속아넘어가는 유권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국민들과 有權者들이 각성하여 우리의 꿈자리를 어지럽히는 어둠의 세력들을 정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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