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拉北者 가족 증언] 아버지는 韓國 참전, 딸은 北韓 납치 (동영상)

2010년 11월 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북한에 의한 납치문제 해결 국제연합대회 학술대회
제2부 납북사례 발표에서 일본-루마니아-태국-한국의 납북자 가족 또는 본인이 털어놓은 원통하고 기막힌 사연들.
 (한국어 통역: 니시오카 츠토무 도쿄기독대학 교수)
 
 
1. 개회 전 場內 스케치



2. 金聖浩 사회자 : 여는 말



3. (일본) 마쓰모토 테루아키 : 24세 때 납북된 누님, 오늘 57세 생일



4. (루마니아) 가리엘 붐베아 : 이태리서 그림공부 누나, 畵商 행세 공작원이 유인



5. (태국) 마카오서 실종된 고모, 귀환美軍 젠킨스 책 통해 拉北 확인



6. 崔光奭 : 경찰간부 아버지, 6-25발발 직후 被拉



7. 李玉哲 : 아버지 백령도 근해서 납북 후 연좌제로 고통



8. 黃仁澈 : 방송PD였던 아버지, KAL기 탔다가 拉北



9. 高明燮 : 東海 漁撈中 北韓 경비정에 나포, 가정 이뤄 살다 탈출



10. 야마모토 요시쿠니 연구원 : 토론



11. 질의응답 및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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