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파진영 단체장들, 난타공연 한다 |
| “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자부심 되새기자” |
| 김승근 기자 (hemo@hanmail.net):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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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울리는 축제, 춤과 노래를 통해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과 성취감을 되새기며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자리”   시장경제 전문 연구기관 자유기업원(원장 김정호)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세대를 초월하는 흥겨운 한마당, <나라사랑 2060 콘서트>를 개최한다.   ‘옥동자’ 개그맨 정종철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행사는 볼거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2060 난타공연’ ‘대한민국 나의조국’ ‘마술쇼’ ‘성악’ 등이 마련되었다.
 
특히 난타공연에는 김정호 자유기업원 원장,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조동근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김범수 미래한국신문 대표, 이지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변호사 등 보수우파진영 시민단체 대표들이 직접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이 “Let it be”를 부르기도 하고, 리듬몬스터팀의 비보이 공연 ‘태극기’, 걸그룹 JQT가 부르는 ‘아! 대한민국’ 등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가 격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준비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자유기업원, 북한민주화포럼,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자유연합, 대학생포럼,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자유민주연구학회가 공동 주최하며 미래한국, 독립신문, 뉴데일리, 지피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한다.   참가신청은 행사 홈페이지(http://www.2060korea.kr) 또는 전화 (02)3774-5020로 문의하면 된다.
  독립신문 김승근 기자(hemo@hanmail.net |
나라사랑 2060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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