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극기 흔들며 하나 된 民-官-軍 남녀노소
2.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3. 서동진 자유총연맹 지회장 : 내빈소개, 최진안 안보협의회장: 개회사
4. 최명희 강릉시장 : 환영사
5.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 인사말
6.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1 : 민족은 정신. 정신이 살아있어 오늘 있다
7. 김동길 2 : 민족최대의 결점 중상모략 판쳐
8. 조갑제 대표 1 : 철종-고종 때보다 더 죽어나는 지옥의 북한 동포들
9. 조갑제 2 : 自由民과 노예가 한 민족 몸통 속에 공존할 수 없다
10. 조갑제 3 : 자유통일, 기회 왔을 때 잡아야
11. 조갑제 4 : 자유통일 위해 길러온 힘 이제 쓰면 된다
12. 민병돈 전 육사 교장 (예비역 육군 중장) : 만세삼창
[국민행동본부 강릉 강연회] 自由民과 노예가 한 民族으로 공존할 수 없다! (동영상)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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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2, 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