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남침전쟁 개전 초기
美8군사령관으로 낙동강방어선을 지켜낸
웰톤 해리스 워커 대장의 60주기 추모제를
12월3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하는
올해 86세의 김이진 선생(워커대장추모기념사업회장)을
趙甲濟 기자가 만나 45분간 툭툭 털어낸 이야기 보따리 동영상.
'趙甲濟의 토크 쇼' 제1회 방송 : 워커將軍 추모제 여는 金利鎭 "國家恩人에 보답을" (동영상)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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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7, 2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