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이 空軍전투기를 연평도 상공에 출동시켰으나 북한의 해안포를 폭격하지 않았다. 전투기는 한번 출격에 수백만 원의 경비가 든다. 조종사가, 비싼 밥 먹고 비싼 기름 쓰고 비싼 비행기를 몰면서, 연평도를 공격하는 북한의 해안포 사격 광경을 하늘에서 구경만 하였다니 한국 공군도 오늘은 치욕의 날이다.
폭격 명령을 내리지 않은 합참의장과 대통령에게 묻는다. 한 대에 수천만 달러씩 주고 왜 전투기를 사 온 것인가? 전투기가 당신들의 장난감인가?
*趙甲濟의 현대사 강좌: 오는 11월26일(금) 오후 2시 서울프레스 센터 20층에서. 연평도 포격 사건 이야기, 김석기 전 서울경찰청장(용산사태 時)의 '法질서 확립의 길' 등.
비싼 전투기가 폭격 대신 구경! 한국 空軍 치욕의 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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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3, 2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