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이명박은 24일 북괴군의 연평도 포격 사건과 관련, 局地도발 상황이 벌어질 경우 더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한 방향으로 交戰수칙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지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交戰수칙이 미비하여 제대로 응징하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발언이다.
국방부장관 출신인 한나라당 김장수 의원은 오늘 문화일보와 한 인터뷰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 “초기에 공군 전폭기로 북한의 해안포 진지를 초토화했어야 한다”며“K-9 자주포로는 정밀 타격이 안된다. 공군 전폭기의 空對地 미사일로 초동대응을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그게 미흡했다”고 말했다.
공군 전폭기로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擴戰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金 의원은 “교전수칙에 그렇게 돼 있다”며 “당연히 공군이 나섰어야 한다. 전폭기가 떠서 空對地 미사일로 정밀타격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김장수 의원의 말이 아니더라도 敵이 무차별 포격을 하는데 출동한 전투기에 폭격명령을 내리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 아닌가? 이게 自衛權 행사 아닌가? 합참의장이 대통령 지시를 받을 필요도 없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다. 交戰수칙에 그렇게 대응하도록 되어 있는데 하지 않았다면 그 책임자(합참의장 아니면 대통령)를 가려내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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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세 마리 한 가족' 북한노동당, 민주당, 민노당은 차라리 合黨하라!
세계에서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임을 인정하지 않는 집단은 이 세 정당뿐이다. 강령, 정책, 행동이 反대한민국으로 통일되어 있으니 3黨合黨하는 게 정직할 것이다.
'武力보복-核무장촉구 국민대회'가 오늘 오후 2시 종로5가 기독교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북한노동당과 민주당과 민노당은 공통점이 많다.
1. 이 3黨은 북한정권에 돈과 시간을 주어 核무기를 만들게 도운 햇볕정책을 지지한다.
2. 對南적화戰략문서이자 반역면허증인 6.15 선언을 지지한다.
3. 세계에서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임을 인정하지 않는 집단은 이 세 정당뿐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피해자인 李明博 정부를 전쟁세력으로 모는 데 결과적으로 공조한 것도 이 3黨이었다.
4. 북괴군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에 즈음하여 그 책임을 李明博 정부에 전가하는 정당은 세계에서 이 3黨뿐이다.
5. 민노당은 연방제 통일, 주한미군 철수, 보안법 폐지, 사회주의 지향을 黨의 강령으로 삼고 있어 북한노동당의 노선과 거의 같다.
6. 從北쓰레기들과 깽판꾼이 주동,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게 관리되는 미국산 쇠고기를 위험물질로 둔갑시켜, 먹으면 인간 광우병에 걸린다면서 亂動을 부릴 때, 이 폭도들을 응원한 것은 세계에서 이 3黨뿐이다.
7. 북한정권에 의한 주민학살 등 人權탄압에 대하여 무관심한 정당은 이 3黨뿐이다.
8. 북한정권의 核개발을 변명해주는 정당은 세계에서 이 3黨뿐이다.
결론적으로 이 3黨은 대한민국에 반대하고 진실을 부정하고 人權을 무시하고 헌법을 부인하며, 김일성-김정일 노선에 굴종, 추종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다. 강령, 정책, 행동이 '곰 세 마리'처럼 비슷하고 서로 오손도손 잘도 노는 이들은 合黨하는 게 정직할 것이다. 북한노동당, 민주당, 민노당은 3黨合黨, 자신들의 정체를 국민들에게 당당하게 드러내고 표를 달라고 하라! 민주당과 민노당이 북한노동당을 상전 모시듯하므로 북로당이 민주당과 민노당을 흡수하는 게 자연스러울 것이다.
合黨하지 않으면 국민들은 이 세 정당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감안하여 민주노동당을 남로당(남조선노동당), 민주당을 남민당(남조선민주당)이라고 불러야 할지 모른다.
*'국방파괴자'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이라고 미화해주는 신문 방송사에 전화합시다!
전투기에 폭격명령 내리지 않은 자를 찾아내 처벌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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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4, 1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