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은 오늘 국회 운영위에서 “누구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며 “저는 대통령께서 ‘확전을 막아라’고 하신 것은 당시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드디어 이명박의 援軍이 나타났다. 我軍이 아니라 敵軍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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