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국회 부의장 정의화는 “열전의 회담이 되더라도 남북 정상이 만나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논의를 해야 한다”며 “한줄기 희망은 남북정상회담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고 제의했다. 反국가단체의 수괴와 한반도의 유일 合法(합법) 국가의 원수가 만나는 게 어떻게 '頂上회담'인가? 한반도에선 대한민국 대통령만이 頂上이다.
김정일과 회담을 하여 얻을 게 무엇인가? 김정일이 김대중과 노무현을 만나 약속한 것중 하나라도 지켜진 게 있는가? 市民과 軍人이 죽어나가는 가운데 살인마와 협상을 해야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는 말을 하다니? 그건,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게 아니라 이어주는 것 아닌가? 얻어맞은 쪽에서 협상하자는 건 항복하자는 말이다.
屍身(시신)정당 한나라당에 어울리는 사람의 말이다. 그러니 국회부의장이 된 것인가? 대책은 간단하다. 전쟁을 각오하고 武力응징을 하면 악순환의 고리는 끊어진다. 총을 든 놈에겐 대포를 쏴야지 악수를 청하면 총 맞아 죽는다.
정의화 의원, "한줄기 희망은 정상회담"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0-11-24, 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