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북한의 도발을 허용해선 안 된다. 그러나 먼저 쏘면 안된다."
(한국 해군 고속정은 이 지침에 따랐다가 격침되었다. NLL을 넘어서 砲身을 조준자세로 내리고 다가오는 북한 함정에 경고사격도 하지 못하고 다가갔다가 당한 것이다. 여섯 명의 한국 해군이 죽었다.)
李明博의 청와대: "단호하게 대응하되 擴戰 말라."
(연평도 해병은 200발을 얻어맞고, 80발만 쏘았다. 네 명의 한국 국민들이 죽었다.)
惡黨과 결투하러 나가는 보안관에게 판사가 이렇게 명령한다.
"惡黨을 체포하라. 그러나 절대로 먼저 쏘면 안 된다."
보안관은 이런 판사를 먼저 쏴야 惡黨을 처지할 수 있다.
김대중 지침을 따라간 청와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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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6,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