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안 갔지만 군인정신이 강한 학살자 김정일, 군대에 가지 않고 군인정신도 약한 이명박 대통령. F-15K 같은 대당 1억 달러짜리 최신예무기도 이명박 손에 들어가면 고물이 되고 고물대포도 김정일 손에 들어가면 최신예무기로 돌변한다. 연평도에서 국군은 무기가 모자라 진 것이 아니다. 적의 해안포를 공격하는 主무기는 우리의 해안포가 아니라 主力전투기이다. 출격한 전투기에 폭격 명령을 내리지 못한 대통령 때문에 진 것이다. 무기는 좋은데 대통령과 軍 지휘부의 용기가 없어 진 것이다. 그런데 왜 예산타령, 병력타령인가? 아무리 예산을 늘려 좋은 무기를 사 주어도 쏘지 않는데야 도리가 없다. 전투기는 쏘라고 준 것인데, 에어쇼 하는 데나 동원하면 되겠나? 1억달러짜리 F16K가 대통령의 장난감인가?
늑대가 지휘하는 양떼와 양이 지휘하는 늑대떼가 싸우면 前者가 이긴다.
군인정신 강한 김정일과 약한 이명박의 대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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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7,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