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화통이 치미는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김정일 응징책이 있다. '국방파괴자'인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이라고 호칭하는 방송 신문을 응징하는 것이다.
먼저 방송사와 언론사에 전화를 걸어 항의하자. "김정일이가 대한민국 국방위원장입니까?"라고 따져 물어보라! "한반도에서 대한민국 말고 나라 國자를 쓸 수 있는 단체가 또 있습니까?"라고 물어보라. 기자가 反論하면 대한민국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대목을 이야기하라.
그래도 반성하지 않으면 "'국방파괴자'를 '국방위원장'이라고 부르는 귀하는 노동신문 기자입니까"라고 이야기하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란 표기는 憲法위반이고 事實위반이고 언론의 원칙 위반이다. '국방위원장'이라고 쓰는 방송 시청 거부, 신문 불매 운동으로까지 가야 한다.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쉬운 응징책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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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9, 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