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응징!" 정치범수용소 생존자들이 뭉쳤다!

12월2일 목요일 10시 프레스센터. 전쟁범죄자 김정일, 김정은 즉각 응징 촉구 기자회견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폭격을 규탄하기 위해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생존자들이 다 모입니다. 천안함 폭침으로 46명의 장병의 목숨을 앗아가더니 연평도를 향해 무차별 포격을 퍼부었습니다. 총도 잡지 않은 민간인마저 포탄으로 짓눌러 2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집과 건물 130여 곳이 무너져 내려 연평도에 사는 주민 1400여명이 보금자리를 떠나 이재민 신세가 되었습니다.

전쟁범죄자, 평화파괴자 김부자 정권 아래 최대 피해자인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생존자들은 북한의 무자비하고 무차별적인 군사적 무력 도발을 더 이상 참지 못해 다음과 같이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군사 도발과 함께 북한을 옹호하는 국내 친북세력을 강력히 규탄할 것입니다.

김석우 전 통일부 차관, 이동복 전 남북고위급회담 대표, 황우여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선영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김세연 한나라당 국회의원 등도 참석하여 이번 연평도 도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생존자들과 함께 냅니다. 또한, 14호 개천 수용소 생존자 신동혁, 18호 복창 수용소 생존자 김혜숙, 그리고 15호 요덕 수용소 생존자 강철환, 김연화(가명), 김영순, 김은철, 김태진, 박정철(가명), 안혁, 이금난(가명), 이영국, 정광일, 한민철(가명) 13명의 정치범수용소 생존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례적인 기자회견에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10시
<장소>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주관> 북한정치범수용소해체운동

(문의: 북한민주화운동본부 02-3486-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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